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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코고나다 감독 신작 <애프터 양>,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미리 만난다
2022년 4월 5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공동 연출한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 <애프터 양>이 28일(목) 개막하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의 수입과 공동배급을 맡은 왓챠에 따르면 <애프터 양>은 A.I. ‘양’이 작동을 멈추면서 벌어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렉산더 와인스틴 작가의 ‘Saying Goodbye to Yang’(양과의 안녕)이 원작이다.

<콜럼버스>(2017)에 이어 코고나다 감독이 연출한 두 번째 장편영화로 콜린 파렐이 아버지 ‘제이크’ 역을 맡았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저스틴 H. 민이 ‘양’으로 출연한다.

영화 <미나리>(2020)를 제작한 A24의 신작으로 음악에는 일본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가 참여했다.

제74회 칸국제영화제(2021)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 선댄스 영화제에서 ‘알프레드 P. 슬로안 상’(2003년에 신설된, 과학이나 기술을 주제로 하거나 과학자 공학자 수학자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영화에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 후 올해 상반기 극장 개봉 예정이다.


자료제공_(주)왓챠/㈜영화특별시SMC


2022년 4월 5일 화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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