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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이번에는 할아버지판 ‘마파도’!
2006년 9월 2일 토요일 | 김혜민 기자 이메일


<마파도>에서 사건의 발단을 제공하는 끝순이 역을 맡았던 서영희가 이번에는 박인환, 최주봉, 서희승 등 관록의 중견배우들과 함께 <무도리>에 출연, 대선배들과의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무도리>에서 서영희가 맡은 역은 특종을 노리고 마을로 잠입하는 신인방송작가 미경, 이번에도 역시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역할인데, 박인환, 최주봉, 서희승 등과 호흡을 맞춰 신구세대의 연기 대결뿐 아니라 성별 대결로 수상한 할배들, 무도리 3인방의 음모를 밝혀낸다.

또한 <무도리>는 박인환, 최주봉, 서희승 등이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개성강한 캐릭터에 도전해 <마파도>에 이어 또다시 중견배우들의 저력이 기대되는 작품인데,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소문난 칠공주> 등에서 한국의 아버지상을 보여줬던 박인환은 신비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최주봉은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마음만은 청춘인 캐릭터를, 그리고 <웰컴투 동막골>의 서재경의 아버지이자 연극계의 거목 서희승은 독특한 표정으로 30년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무도리 3인방’을 선보인다고.

<마파도>의 엽기할머니를 능가하는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는 할아버지들 무도리 3인방과, 특종을 노리고 이들의 비밀을 파해칠 서영희는 <무도리>에서 올 추석 만날 수 있다.

10 )
hrqueen1
 서영희씨 힘내세요! 화이팅!   
2006-09-09 12:04
dlsgud22
무도리. 기대 ~   
2006-09-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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