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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500만 돌파! 뒷심 발휘 중인 <라디오스타>
2006년 10월 16일 월요일 | 서대원 기자 이메일


추석대목을 기점으로 전국을 강타한 <타짜>의 흥행몰이가 무섭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지난 주, 평일 평균 13만! 주말 24만!의 관객동원력 선보이며 16일(월) 500만 돌파에 성공! 3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2006년 들어 <왕의 남자(21일)> <괴물(9일)> <투사부일체(16일)>에 이어 개봉 20일 만에 4번째로 500만 클럽에 가입했다.

애들은 못 보는 등급임에도 무서운 기세로 흥행을 이어 나가고 있는 영화의 주최측은 “전국 500만 돌파를 기념! 주연배우들과 최동훈 감독이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깜짝 무대인사를 준비 중”이라 전했다. 화투에 인생을 저당 잡힌 인간 군상들의 복잡 미묘한 욕망을 담은 <타짜>는 전국 546개 스크린에서 개봉중이다.

관객의 입소문을 타고 뒷심을 발휘중인 이준익 감독의 <라디오스타>는 지난 주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270개 개봉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는 <라디오스타>는 전국누계 123만을 기록 중이다. 이어 9.11 사태를 소재로 삼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월드트레이드센터>가 3위에 들어섰다. 14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영화는 서울 금토일 3일에 걸쳐 5만 6천명, 전국 20만 1천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지난 주 개봉한 영화중에서는 최고 스코어다. 4위와 5위는 300만 명을 넘어선 <우행시>와 335만을 돌파한 <가문의 부활>이 차지했다.

19일 뚜껑을 여는 장진 감독의 <거룩한 계보>가 어떠한 성적으로 오프닝을 장식할지 관심이 쏠린다.

2006년 10월 16일 월요일 | 글: 서대원 기자

20 )
gaiia
둘다 못봤는데....타짜 보고 싶당   
2007-01-03 04:52
julietsk
난 라디오스타보단 타짜가 재밌었어요   
2006-12-29 17:37
kaya
어쨌든 둘다 너무 재미있게 봤음.   
2006-10-27 21:58
park0203
라디오스타 보고 싶은데 돈이엄서용~ㅎㅎ   
2006-10-24 15:00
m2ng9
정말 진심으로 어떤 영화를 응원해 본적은 처음입니다. 라.디.오.스.타! 화이팅   
2006-10-21 03:06
nami8012
라디오스타 화이팅!!!   
2006-10-17 21:26
enemy0319
영화 '친구'를 넘을 수 있을까?   
2006-10-17 16:57
macperson
<라디오 스타>는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는 아니지만, 평균 이상의 힘을 가진 영화다.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   
2006-10-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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