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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감독 데뷔!
공동집필한 작품, 곧 영화화 |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 이희승 기자 이메일

최근 남동생의 영화에 출연해 남다른 우애를 과시한 기네스 팰트로(Gwyneth Paltrow)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녀의 첫 감독 데뷔 작품은 올해 말쯤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팰트로는 공동 집필자이며 친구인 메리 위그모어(Mary Wigmore)와 팀을 구성해서 데뷔작 ‘딜브레이커(Dealbreaker)’ 시나리오를 썼다고 한다.

이 영화는 다음달 소개되는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의 새로운 코메디 영화 <저스트 프랜즈(Just Friends)>에서 예고편으로 프리뷰가 소개될 예정이라고.

또한 이 데뷔작은 ‘글래머(Glamour)’ 잡지사와 엘리자베스 아덴(Elizabeth Arden)의 릴 모멘트(Reel Moments) 필름 프로젝트의 일부분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30대 뉴욕커(New Yorker)가 사랑을 찾아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을 담고 있다고 한다.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여배우에서 고전에서 현대극을 넘나들며 감독으로 변신한 기네스 펠트로의 데뷔작은 벌써부터 할리우드 관심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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