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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래스와 그로밋 : 거대토끼의 저주
하지의 영화 창고 | 2005년 11월 10일 목요일 | 하지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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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104
우리영화로는 '엽기적인 그녀'의 그녀 전지현과 차태현 정도.   
2005-11-23 03:56
mmy227
엑스파일의 멀더와 스컬리 최고!!   
2005-11-23 03:53
gazet104
최고의 단짝은 단연 '양들의 침묵'에서 렉터박사로 열연한 안소니 홉킨스와 조디 포스터가 아닐까..   
2005-11-23 03:51
gazet104
홀쭉이와 뚱뚱이...   
2005-11-23 03:44
gion31
델마와 루이스의
델마와 루이스요^^
그녀들의 눈물겨운 우정,감동적이죠   
2005-11-23 03:38
maskno1
특히 표정달기의 다섯가지 표정의 캐릭터는 정말 넘 귀여워서 팬시제품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하지의 영화창고는 허를 찌르는 기발함이 부족한듯 합니다. 매번 뒤통수를 치는 기발함을 원할 수 없지만 예쁜 캐릭터와 정성스런 그림체와 글에 만화적 재미가 묻히는 것 같아 쬐끔 속상해요^^;; 그래도 무비스트에서 연재하는 하지의 영화창고는 제가 젤로 좋아하는 코너랍니다(이건 진심!)   
2005-11-23 03:24
maskno1
<하지의 영화창고>는 캐릭터의 또렷함과 특정영화를 '역할놀이'형식으로 풀어내 영화에 대한 접근을 쉽고 재미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하지님의 정성이 듬뿍 묻어난 그림과 글들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의 소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2005-11-23 03:21
maskno1
단순히 촌스런 '에로물'이라고 치부하기엔 강수연과 이대근이 주연한 <감자>는 그 시대의 문화를 잘 나타낸 작품입니다. 그래서 전 이 둘을 영화 속 최고의 캐릭터라 추천합니다.   
2005-11-2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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