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기호 PD와 주연배우 진구, 박하선, 조현재, 한채영과 고창석, 곽희성, 한선화, 아영이 함께 참석했다. 다수의 언론매체가 참석한 이날 현장은 하이라이트 영상 시사와 출연배우들의 포토타임, 기자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광고천재 이태백>은 광고인 '이제석'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한 드라마로 진구, 박하선, 조현재, 한채영 등 네 사람을 중심으로 광고에 미친 열정 가득한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생생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학교 2013> 후속으로 오는 2월 4일 저녁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들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제작보고회 현장을 지금부터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
취재_권영탕 사진기자(무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