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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열전] <그것만이 내 세상> 박정민- 찍을수록 더 궁금한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서성이는 눈빛.

첫인상은 배우보다 반항기 가득한 소년 같았다.

어떤 배우일까. 어떤 사람일까. 카메라 앞에서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러 궁금증이 맴돌았다.

촬영 결과, 궁금증은 더 깊어져 버렸다. 찍을수록 더 모르겠다.

박정민이라는 피사체는 소년 같다가도 고뇌가 깊은 성숙한 남성 같다.


글, 사진_이종훈 실장(Ultra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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