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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팀버튼의 가족을 위한 판타지.   w1456 16-10-20
맨 인 더 다크 끝날 때까지 멈추지 않는 긴장감과 공포   w1456 16-10-20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1편은 그레도 스토리같은 거라도 있었던데...20년만에 봐서 감회는 깊었다.   cwbjj 16-10-20
33 실화라고는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많아 영화적인 개성을 잘 살리지 못했다.   kangjy2000 16-10-19
맨 인 더 다크 중반의 지하실씬까지는 신선했는데, 뒤로 갈수록 평범하다.   kangjy2000 16-10-19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영화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고, 어중간해졌다. 그냥 발랄코믹이 더 나았을텐데..   joe1017 16-10-19
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커의 밋밋함. 부잡스러운 캐릭터 전개, 하다만 이야기   billy13 16-10-18
정글북 매력적인 동물 캐릭터들을 보는 맛이 있다   yserzero 16-10-18
라스트 홈 2008미국발서브프라임금융위기를 미시적으로 다룬영화 누군가에겐 서늘하고오싹한 현실공포   ooyyrr1004 16-10-18
스폰 당시엔 꽤나 신선하고 충격적인 스토리 설정과 캐릭터~ 하지만 Villain이 별로....   kysom 16-10-18
그래비티 내 삶을 잠시나마 다시 돌아보게 해준 영화. 조지클루니는 조금 믿기지 않았던 캐릭터.   skdidbswo 16-10-18
자백 자백 보고 공동체의 안전과 행복을 예약하자.   pyj4843 16-10-17
비바 마마와의 듀엣장면에서는 나도모르게 눈물이 왈칵!   hyeji0229 16-10-17
럭키 표정하나까지 매력적인 배우 유해진!!   hyeji0229 16-10-17
럭키 유쾌하고신선한영화였어요 유해진나오는부분들이 꿀잼   o2girl18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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