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럭 클럽(1993, The Joy Luck Club)


[����] 전지현, 하차설 논란 일었던 웨인 왕 영화에 휴 잭맨과 출연 확정 10.02.03
끌릴만한것 전혀 없다 ☆  gil2930 10.07.03
지루하다 ★  diana_park 10.05.10
동양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잔잔한 스토리 ★★★☆  aza028 09.09.04



몇달 전 어머니 수유얀을 잃은 준의 첫 중국방문을 축하하기 위해 그녀의 집에서 송별회가 열린다. 준은 일본군을 피해 달아난 어머니가 남겨놓고 온 쌍둥이 언니를 만나러 가는 것이다.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던 준은 어머니가 속해 있던 마작 모임 조이럭 클럽(喜福)에 처음으로 참석, 다른 멤버들인 세명의 어머니 친구들과 얘기를 나눈다.

1940년, 가난과 핍박, 전쟁을 피해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한 네 여인들과 미국에서 태어난 그들의 딸 넷. 딸들을 잃어버린 것이 평생의 한이며 준에게 모든 기대를 건 수유얀. 어머니의 지나친 사랑에 반발했던 준. 자유를 찾아 샌프란시스코로 왔으며 자신을 무시한다며 딸 웨이벌리와 티격태격하는 린도. 매사에 자신없는 딸 로즈에게 자신이 어머니로부터 받은 힘과 용기를 전해주고 싶어하는 얀메이. 불행한 과거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리며 살았지만 구두쇠와 결혼해서 불행한 결혼 생활을 보내는 딸 레나를 위해 용기를 내는 잉잉. 이 여덟 모녀의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그 과정에서 준은 어머니의 삶과 자신에 대한 사랑을 이해하게 된다.



(총 4명 참여)
gkffkekd333
가족영화..추천!     
2008-05-05 16:26
remon2053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     
2007-09-28 15:17
remon2053
가슴시린가족영화     
2007-09-25 21:06
ssang2z
조이럭클럽. 초등학교때 봤던건데, 이 영화가 왜 그리고 뇌리에서 잊혀지질 않던지..나이가 좀 먹은 후에 다시 찾게된 영화.
웨인왕감독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참 직설적이고 따뜻하게 표현하는 감독인 것 같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슬픈 모녀간의 이야기들이 아주 다정하게 풀어져있다. 아주 괜찮은 영화.     
2005-02-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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