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비무장지대(2004)
제작사 : (주)이규형 시네마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공식홈페이지 : http://www.dmz2004.com

DMZ 비무장지대 예고편

비무장지대 sunjjangill 10.09.08
DMZ 비무장지대 hongwar 08.01.06
분단이 만들어낸 비극... 사실적 묘사.. ★★★☆  sunjjangill 10.09.08
나름대로 재미있었는데 ★★★★☆  rnldyal1 10.07.27
치. 제목만 요란하지. 차라리 배달의 기수를 보는게 낫겠다. ㅉㅉ ☆  darkwast 10.03.02



      “그냥 가주라. 제발 부탁이다...”
               명령은 단 하나,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살하라!


어머니는 20년동안 아들을 남자로 기르지만,
DMZ는 20초만에 남자를 전사로 만든다!

군대를 배경으로 한 실감나는 시나리오를 쓸 생각에 부풀어있는 영화학도 지훈. 보안대의 행패를 당하다 수색대 이민기 병장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병장의 카리스마에 매료된 지훈은 수색대에 자원한다. 그러나 수시로 북한군과의 충돌이 예상되고, DMZ의 지뢰밭을 누비고 다녀야 하는, 절반은 죽어서 제대하고 나머지의 절반은 팔, 다리 없이 제대해야 한다는 살벌한 수색대. 지훈은 그 DMZ의 모습을 서서히 마주치게 되고 죽음의 두려움과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힌다.

“우리 ... 전쟁나는 거 아냐?”

1979년, 이병장의 제대가 코앞에 닥쳐온 어느 날. 충격적 뉴스가 방송된다. 대통령의 죽음. 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온통 혼란의 아비규환에 빠져들고 당장이라도 전쟁이 터질 것만 같은 긴장감이 DMZ를 사로잡는다. 수색대 이병장의 얼굴에도 웃음이 사라지고... 어느 날 밤, 감지되는 정체불명의 땅 속 진동음. 전쟁이... 터지는 걸까?



(총 25명 참여)
darkwast
차라리 국군방송에서 하는 배달의 기수를 보고 만다. 쓰레기 ㅉㅉ.
이거보다 배달의 기수가 10000000000000000000배 재밌음.     
2010-03-02 19:40
his1007
이규형감독 꼭 기억하겠다.다신보나봐라.     
2010-02-23 08:47
kisemo
기대!     
2010-02-08 15:38
iamjo
분단     
2009-12-01 00:12
eomdori
정말 손발 오그라들어서 못보겠다     
2009-10-24 22:02
bjmaximus
일일 조회수 베스트 4위,신봉선 덕분인가? ㅎㅎ     
2009-06-28 10:17
skdltm333
아쉬운감이 잇는..     
2009-06-20 19:27
gurdl3
비현실적인..     
2009-06-05 02:34
wnsdl3
점 아쉽네요     
2009-05-08 04:04
im2hot
군대도 갔다온 인간들이 저렇게 허접하게 만들다니...
여기저기서 군대 얘기 주워 듣기만한 공익이나 면제들도
저거보단 제대로 군대 모습을 보여주겠다 ㅉㅉ     
2009-02-2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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