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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애권(1982)


참신하다 ★★★★☆  director86 08.01.06



애권의 화삼유 영감을 장인으로 둔 석불은 처가살이를 도망쳐 소등관이란 도장으로 들어 가게된다. 이 소등관에는 밤이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자들이 나타나 무술로 소등관주인 왕자경과 그 부하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석불은 미모의 여자들에게 납치되어 가고 석불을 찾아 나선 화삼유는 소등관에 있게 된다. 왕자경은 야망과 출세욕 때문에 소등관의 무남 독녀와 결혼하기 위해 송달평 흑자발등과 짜 조강지처 화증화를 간통녀로 만들어 쫓아낸다. 이 미모의 여자들은 대신따이(정신대)에서 탈출한 화증화와 같은 류의 여자들이었다. 화증화는 왕자경과 소등관을 없앨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화삼유는 화증화의 과거를 알아내고 애권을 터득시켜 준다. 그동안 정이들었던 화증화와 석불은 눈물을 흘리며 이별하고 화삼유의 뒤를 따르는 석불의 마음은 이별이 아쉬어 장인 영감이 밉게만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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