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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1967)


재밌다 ★★★☆  director86 08.01.06



태백산 한 기슭에서 그는 오직 탄광개발을 위해 있는 정열을 다 바쳐 온다. 하지만 미처 탄광을 개발하기도 전에 자금이 떨어져서 그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 마침 그전부터 알고 지내던 다방 마담을 만나게 되고, 마담은 그의 딱한 사정 이야기를 듣고 그 동안에 모아온 돈을 모두 내놓는다. 그는 다시 산으로 들어갔고, 드디어는 탄맥을 잡았다. 그러자 그의 사업을 방해하는 일당도 생겨났지만 그는 굴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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