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먼저(2003, After You / Apres Vous...)


프라이스리스가 더 낫다 ★★★★☆  director86 08.05.11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앙트완은 어느날 자살하려는 남자를 구해준 후 그 남자를 구한 것에 죄의식을 느끼고 늘 그를 도와주려고 한다. 하지만 앙트완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는 오로지 블랑쉬라는 여자 생각만을 하고 지낸다. 그가 자살하려고 한 것이 그녀 때문이었다는 것을 안 앙트완은 그 남자 몰래 그녀를 찾아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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