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야 그동안 잘 있었느냐?(1999)





9년전 탈북해 결혼한 만수는 아들 산하가 성장함에 따라 북에 두고온 아들에 대한 죄책 감도 커져간다. 그것을 눈치챈 아내는 북한에 대한 방송이 나올 때면 예민해져서 채널을 돌린다. 만수가 회사에 가고 아내가 아들 산하가 학습지를 풀고 있을 때 낮선 남자가 찾아와 만수에게 전해 달라며 봉투를 주고...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