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킹(1991, The Fisher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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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37 분
  • 개봉
  • 미상
  • 재개봉
  • 미상
  • 전문가영화평

[뉴스종합] 반짝이는 상상전구처럼!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기자회견 10.06.16
결국에는,,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이,, ★★★★★  stargh 11.11.21
장르 설정에 어의가 없다 ★★  diana_park 10.05.10
이 영화가 판타지라니..어이없다 ☆  austin2030 09.06.02



라디오 DJ 루카스는 신랄한 입담으로 명성이 높지만 무책임하다. 어느날 그에게 속물스러운 애인때문에 미치겠다고 전화를 걸어온 한 남자가 있었다. 그에게 무심코 쏴 죽이라고 얘기한 루카스. 진짜로 그 남자는 레스토랑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그 바람에 여러 명이 죽는다. 루카스는 자책감끝에 라디오 DJ를 그만두고 거리의 건달로 전락해버린다. 어느날 길거리에서 위험에 처했다가 거리의 미치광이 페리에게 구해지는데, 그는 과거에 역사학자였던 미치광이로 사실은 루카스의 방송으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된 희생자 가운데 하나가 그의 아내였으며 루카스는 그의 성배를 찾는 여행에 동참하게 된다. 그러나 성배의 정체는....



(총 1명 참여)
bjmaximus
별로였던 영화     
2009-02-04 15: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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