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언더스탠드(2005, Misunderstand / The Upside of Anger)
제작사 : MDP Worldwide / 배급사 : 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아펙스 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misunder08

미스언더스탠드 예고편

사랑이 식어서 불러온 오해들 modory27 08.05.06
미스언더스탠드 par7744kr 08.04.26
오해. 그 끝은. ★★★  wfbaby 10.10.02
연출면에서 만족할만한 영화 ★★★★  toy9473 10.03.30
콩가루 집안? 그래도 따스함은 넘쳐난다. ★★★☆  mawang 09.11.04



사랑하는 그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

나를 버리고 젊은 비서랑 바람이 나서 스웨덴으로 도망간 남편. 가뜩이나 남편 문제로 골치가 아픈데 별의 별 문제를 다 일으키며 내 속을 박박 긁어대는 네 딸들까지! 게다가 남편이 사라진 이후, 땅문제를 핑계 삼아 한 손엔 맥주를 들고 허구한 날 우리 집을 기웃거리는 옆집 데니는 은근슬쩍 나한테 추파를 던지는데… 이런데도 내가 변하지 않고 배기겠어?

쿨하던 그녀가 확~ 변해버렸다!

걸핏하면 시비, 수틀리면 버럭! 아빠가 사라진 이후 우리에게 온갖 히스테리를 부리는 엄마. 그러나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정말 우리 엄마만 아니면 한대 때려준 다음에 확 퍼붓고 도망치고 싶은 마음,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울컥 치민다. 하지만 옆집 데니 아저씨가 나타나면 엄마가 몸가짐에 신경을 쓰는 눈친데?

이 집, 왠지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나는 전직 메이저리거, 지금은 팬들이 원하는 야구 얘기만큼은 절대 하지 않는 라디오 DJ 데니. 어느 날 땅문제로 친구 테리의 집을 찾았다가 그녀의 남편이 바람나서 사라졌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 여자, 내 도움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늘 쓸쓸하고 인기척 없는 내 집과는 달리 늘상 조용할 날이 없는 이 집이 왠지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좋긴 한데… 그나저나 테리의 이 히스테리를 어떻게 잠재우지?



(총 32명 참여)
kisemo
기대됩니다!
    
2010-01-21 16:33
ewann
케빈 코스트너     
2008-05-12 15:54
ann33
유쾌하고 훈훈한...     
2008-05-09 14:04
bonkak
볼만해요..     
2008-05-09 02:32
codger
평범한 가족드라마     
2008-05-04 19:33
jemma1004
오해와 오해속에 미움이 커지고....     
2008-05-04 13:30
fatimayes
연기를 정말 잘했다.     
2008-04-22 18:55
fatimayes
분노와 오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2008-04-21 13:40
callyoungsin
보고싶어여     
2008-04-21 07:56
kyikyiyi
여성을 위한 영화 연기도 환상     
2008-04-2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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