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스(1996, Sleepers)


고통을간직한소년들이남자가된다 yunjung83 10.02.24
불쾌한 법정극 pontain 08.01.11
복수가 별로 공감이 안 간다 ★★★  ninetwob 10.03.23
정말 괜찮았던 영화같은 영화 ★★★★☆  cgv2400 09.12.16
쉽게 잊혀지지 않는 영화 ★★★★★  monica1383 09.07.27



뉴욕의 뒷골목, 헬스 키친(Hell's Kitchen). 갱단이 판을 치는 살벌한 헬스 키친의 아이들은 제대로 부모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서도 나름대로 이곳의 법칙에 적응하여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네명의 아이들. 별명이 사익스인 로렌조와 마이클, 존, 토미. 이들은 성당에서 바비 신부를 돕는 복사(선교사나 신부의 시중을 드는 사람과, 미사와 다른 전례 중에 주례자를 도와 예식을 원활하게 거행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사람)노릇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갱단 두목이자 레스토랑 주인인 킹 베니를 따르는 꼬마 갱스터 들이다.

그러나 천진난만하던 그들의 소년 시절은 어느날 단순한 장난이 한 노인을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가면서 산산조각난다. 9개월에서 18개월의 형을 선고받은 네명의 소년들은 윌킨스 소년원에 수감된다. 구타, 감금, 약물 투여, 간수들의 성폭행. 그중에서도 특히 난폭한 간수 녹스는 그들의 마음속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14년의 세월이 흐른다. 신문기자가 된 사익스, 이제 갓 검사가 된 마이클, 마약과 폭력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존과 토미. 우연히 레스토랑에서 녹스를 만난 존과 토미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를 살해한다. 14년의 세월도 그들의 상처를 지우지 못하고, 이제 그들의 복수가 펼쳐진다. 바비 신부와 킹 베니에게 고용된 변호사 대니 스나이더가 이들을 돕게 되는데...



(총 8명 참여)
ninetwob
큰 감흥은 없다     
2010-03-23 14:14
hjkm1223
멋진 영화입니다.     
2010-03-20 11:09
apfl529
홍보가.....     
2010-03-08 21:43
cgv2400
이 포스터도 액자로 샀었음 ㅋ
완전 멋짐     
2009-12-16 11:20
ann33
재밌어요. 강추     
2008-05-09 15:02
remon2053
통쾌한 복수는 좋았다.     
2007-07-28 13:29
codger
볼만하군     
2006-11-19 02:39
bjmaximus
호화 배역진에 비해 실망스러운 완성도를 보여준 영화.. 연출이 좀 밋밋했다     
2006-10-01 08: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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