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2005)


[인터뷰] 배우에서 감독으로, 또 한번 허물을 벗다. <나도 모르게> 유지태 08.03.25
제목보고 나도모르게 그르게,라고했다 ★★☆  gaeddorai 09.02.07
인상깊은 영화중 하나다. ★★★★☆  remon2053 07.08.20
장님의 삶속에 끼어든 바퀴벌레. 신선하고. 힘도 있다. ★★★★☆  zepprules 07.04.01



장님인 침술사는 무료한 날들을 보내다 어느 날 손님으로 온 한 여자를 만나 그녀가 쏟아내는 노골적인 성적 표현과 농담들을 듣고 그의 일상에 파문을 일으킨다.



(총 4명 참여)
gaeddorai

난 왜 오광록이랑 오달수가 잘 구분이 안가지..;
이름부터 잘 구분이 안되..;     
2009-02-07 20:51
remon2053
유지태의영화..그의 평범함이 좋다.     
2007-08-20 14:06
winwon27
노력하는 배우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척 인상 깊게 봤구요. 또, 다음 영화도 기대되구요.     
2005-10-15 23:55
jillzzang
유지태 그는 배우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한국 영화계의 조용히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 후에 5~6 년이 지난 그 때
그는 한국영화계에서 큰 영향을 끼칠 배우 그리고 감독이 되있을 것이다. 지금 그의 노력이 헛되이지 않았음을....     
2005-06-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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