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의 일요일들(2005)
제작사 : (주)인디스토리 / 배급사 : (주)인디스토리
공식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sundays_in_8

팔월의 일요일들 예고편

[뉴스종합] ‘심기일전, 손색없이 준비 중!’ 제14회 전주영화제 기자회견 13.03.27
[뉴스종합] 세 사람의 복잡 궁금한 속사정! 06.09.15
무중력의 인연설 kharismania 06.10.06
관계와 소통에 주목하다 kukuku77 06.10.05
홍상수감독님의 작품을 처음 보는듯한느낌 ★★★  passpark 06.11.03
난 팔월의 일요일들...즐거워싸.ㅋ ★★★☆  pureheartsks 06.11.03
못봤어요.. ☆  x5135x 06.11.02



여행길에 일어난 교통사고, 그리고 한 권의 책

호상은 아내와 함께 강원도로 여행을 가던 중 도로에서 차량 전복사고를 당한다. 호상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아내는 혼수상태에 빠진다. 아내의 중상에 괴로워하던 호상은 아내가 읽던 책에서 한 남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질투심을 느낀다. 주치의인 시내는 복도에서 흐느끼는 호상을 보고 묘한 매력을 느끼며, 호상이 들고 다니는 책에 관심을 보인다.

우연처럼 얽히는 세 남녀

시내는 그 책을 찾다가 헌책방 주인 소국과 연락이 닿고, 소국은 죽은 선배가 남기고 간 책을 떠올린다. 아내의 남자를 찾던 호상은 여행의 목적지였던 지리산 산장까지 다녀오지만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하고, 술에 취해 아내의 병실을 방문했다가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끌려 나온다. 시내는 지하 주차장에 만취해 쓰러져 있던 호상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고, 만취한 호상은 시내와 섹스를 한다.

노년의 연애, 바람난 엄마의 사랑

소국은 노모가 죽은 아버지의 친구와 사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서운해 하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노모와 애인이 밀월 여행을 떠나기로 한 후 소국은 헌책방으로 찾아온 시내와 처음으로 만나고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기로 약속한다.



(총 15명 참여)
kisemo
보고싶어요     
2010-01-30 21:06
park0203
보고싶은 영화는 아닌것같습니다     
2006-10-31 11:35
park0203
흠...;;     
2006-10-30 20:09
fhym
좋다 뭔가가     
2006-10-28 09:49
hrj95
너무 가벼웠던.. 좀더 심도있게,     
2006-10-26 18:37
bullybully
양은용 그는 누구인가     
2006-10-14 22:12
loving33
지루할듯     
2006-10-11 11:58
ej19850905
무거울것같지만, 보고 싶네요.     
2006-10-11 10:53
ann33
쫌 많이 지루해 보이네요.     
2006-10-08 21:05
forevrhsc
8월의 일요일에 무슨일이?     
2006-10-0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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