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앳 유어 도어(2006, Right At Your Door / Forearm Shiver)


예나 지금이나 흥분해서 날뛰는 년이 꼭 사람 죽이더라 ★★★  hiro1983 11.06.25
왕짜증 쌩쇼! ★★  orldoc 08.08.18
머야 이게.. 폭탄누가터뜨린건데? 나는 그게 더 궁금하던만.. ★★☆  kamarua 08.06.04






(총 6명 참여)
kamarua
마지막 반전이 뭘까 계속 생각하다가 잠을 잘수도 있는.. 그런영화라고 할까.. 불면증걸린사람에게 적합할듯한 스토리구성이랄까? 마지막에 너무 신경을쓴듯.. 차라리 시간을 줄여서 잘막하게 구성했으면 신선했을법한 그런영화..     
2008-06-04 23:40
codger
마지막이 무섭군     
2008-05-04 19:05
joop979
제작비를 좀더 써서 다듬고 붙이고 보완하면 괜찮은 영화가 될뻔한..
초중반 볼거리도 없고 지루하고 짜증나는 전개때문에 재난영화가 뭐 이런가,,하고 툴툴거리며 봤는데 알고보니 반전영화였음..(스릴러라는 타이틀이 적당)
이런류의 반전이 예전에 몇개 히트한적이 있어서 그다지 신선하진 않고
저예산의 느낌이 다분함..
      
2008-03-23 23:21
joynwe
그럭저럭 스릴러     
2008-03-19 02:28
joynwe
거창하게 스릴러라고 할만은 한가?     
2008-02-21 09:51
joynwe
아무도 안봤나?     
2007-09-22 15:4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