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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꿈꾸는 아이들(2000, Crime and Punishment in Suburbia)


밋밋하고 하찮은 스릴러 ★★☆  codger 08.05.05
시간때우기는 좋다.. 결말은 쫌..;; ★★★  38jjang 06.11.28
공포영환줄알았는데..그게 아니네~~~*^^* ★★☆  스티브 01.07.27



어머니 마지, 의붓아버지 프레드와 함께 살고 있는 모니카는 학교에서는 인기 많은 학생이지만 폭음을 일삼는 프레드 때문에 우울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녀를 짝사랑하는 빈센트는 그녀를 말없이 지켜보면서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그러던 어느날 마지가 바람을 피웠다고 오해한 프레드는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고, 화가 난 마지는 가출한다. 프레드는 홧김에 술을 마시고 몹시 취한 채로 로잔느를 범한다. 심한 충격을 받은 로잔느는 남자친구 지미와 함께 프레드를 살해한다. 그들은 용의주도하게 행동하여 증거를 남기지 않았지만, 집으로 돌아왔던 마지는 그만 살인용의자로 체포된다. 양심의 가책에 괴로워하는 로잔느는 빈센트에게 의지하면서 차츰 구원의 길을 찾게 된다.



(총 1명 참여)
codger
밋밋한 줄거리     
2008-05-0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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