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1991, Paprika)


재미 없음 ★★  shwkpjc 09.05.20
틴토 감독님 존경합니다. ★★★★★  d9200631 07.11.05
틴토브라스 감독영화입니다. 여배우가 너무 어려보이고 뚱뚱합니다. ★★☆  yawp 02.12.23



1957년 이탈리아, 이 나라에서 가장 번화한 사창가의 도시, 트리에스테에서 사창가를 없애려는 법이 통과가 되기 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싱그러운 젊음과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 밈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약혼자인 니노를 도와주기 위해 딱 15일만 매춘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이때부터 그녀의 인생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한다.
맘에 없는 매춘 일을 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밈마는 어느새 약혼자인 니노에게 배신당하게 되고, 아픈 마음을 달랠 새도 없이 사창가에서 만난 프랑코와 다시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니노에게 배신당한 일로 심하게 상처받은 밈마의 마음은 진심으로 프랑코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15일만 일하기로 결심했던 사창가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었던 밈마는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졌다고 해서 ‘파프리카’라는 예명을 얻게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받게 된다. 하지만그에 못지않게 그녀 주위엔 늘 돈을 가로채려는 암적인 남자들이 들끊게 되고, 그로 인해 밈마는 여기 저기 사창가를 옮겨다니며 힘겹게 매춘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밈마는 ‘파프리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자신의 엉덩이에 반한 늙은 백작과 결혼하게 되고, 곧이어 엄청난 재산을 상속받은 미망인이 된다. 그후 그녀는 그동안 자신을 잊지 않고 끊임없이 사랑해준 프랑코와 재결합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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