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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톤베리(2006, Glastonbury)
배급사 : 스폰지
수입사 : 스폰지 / 공식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spongehouse.cafe

[리뷰] 한때 당신이 꿈꿔봤을 영원한 젊음! - 흥행성 72% 작품성 83% 06.09.14
살아있는 이 시대의 유물. 글래스톤베리. tarea0528 08.01.08
진실성 이란것;; hrj95 06.10.29
솔직히 재미가ㅠㅠ ★★☆  kooshu 09.10.31
어려운 영화.... 난해하다 ★★  median170g 08.06.27
공감하기는 어렵다 ★★★☆  kurbain 08.01.11



1970년, ‘글래스톤베리’ 음악축제가 탄생하다!

1970년, 마이클 이비스라는 젊은 농부는 1,500명의 사람들로 하여금 1파운드의 가격에 주말 내내 팝과 포크 가수들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150에이커에 달하는 자신의 농장을 개방했고 그것은 글래스톤베리 음악축제가 탄생하는 순간이 되었다. 다음해, 윈스턴 처칠의 손녀를 비롯한 몇몇 돈 많은 히피들은 이 이벤트가 커질 수 있도록 기금을 모았고, 12,500명의 사람들이 존 바에즈와 데이빗 보위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지난 30년 동안 글래스톤베리의 이 부유한 농장은 7월말 가장 더운 주말에 수천의 사람들이 광적인 야외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왔다.

2006년, 다큐멘터리 <글래스톤베리>와 조우하다!

줄리안 템플-섹스 피스톨즈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The Filth and Fury>를 연출한- 감독은 글래스톤베리 축제가 담긴 모든 촬영분을-니콜라스 로그의 다큐멘터리 작품(1971)부터 참가자들이 직접 찍은, 수년간 다락방이나 벽장 속 구석에 묵혀져 왔던 홈비디오들까지- 수집하기 위해 지난 몇 년을 고생해 왔다. 이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글래스톤베리>는 즉흥적인 예술행위들, 그것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역 주민들, 신화적인 뮤지션들의 잊을 수 없는 공연은 물론, 세대를 거쳐 내려온 젊은 음악팬들의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까지 아우르며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음악 페스티벌의 연대기를 솜씨 있게 엮어내고 있다.



(총 9명 참여)
kooshu
보다가 껏어요     
2009-10-31 18:35
park0203
좋아요^^     
2006-10-30 20:37
fhym
좋다 뭔가가     
2006-10-28 09:53
moonyes
음악과 영화의 만남은 좋았음...     
2006-10-27 09:50
hrj95
음악이 너무 좋았다     
2006-10-26 18:48
ann33
음악과 영화의 만남은 항상 즐거워.     
2006-10-08 21:23
csungd
별루일거같은데     
2006-09-23 20:27
loving33
별루...     
2006-09-20 10:48
egg2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버릴 ......     
2006-09-1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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