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2007, Little Prince)
제작사 : (주)피플앤픽쳐스, (주)앤알커뮤니케이션 /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littleprince08.co.kr

어린왕자 예고편

[리뷰] 최초평가! 미적지근한 어색함 08.01.10
[뉴스종합] 탁재훈 첫 단독 주연 <어린왕자> 촬영 스타트! 07.06.08
이제 어린이날에 바이오맨 틀지 말고 이거라도 틀자. gion 09.08.27
어린왕자 ehrose 08.05.12
잘 봤어요 재밌어요~ ★★★☆  syj6718 10.07.27
은은한감동을 주는 영화네요`^^ ★★★★★  rnldyal1 10.07.26
너무 억지 눈물을 강요하는 영화 ★★★  honoka5 10.04.13



“나 이제… 희수 냄새가 기억나지 않아…”

영상에 소리를 입히는 폴리 아티스트 ‘종철’(탁재훈). 늘 일에만 열중해온 그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아내와 아들에게 소홀해져 버렸다. 여름 휴가 조차 함께 하지 못한 그에게 결국 아내 희수는 화를 내며 아들 은규와 함께 홀로 휴가를 떠나버린다. 모든 게 귀찮았던 종철은 일을 핑계 삼아 녹음 작업 중에 걸려온 아내 희수의 전화를 받지 않고 그냥 꺼 버리고 마는데…

“아저씨 발소리만 들어도 다 알아요…쿠크응 쿠크응”

선옥(조안)과 함께 마트에 장보러 온 영웅(강수한)은 주차장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로 ‘종철’을 만나다. ‘종철’은 ‘영웅’을 걱정하며 다가오지만 ‘영웅’은 자동차 엉덩이가 다쳤다는 엉뚱한 소리만 남긴 채 쓰러져 버린다. 놀란 ‘종철’은 아이를 끌어 안고 그때 마침 이 광경을 목격한 ‘선옥’에게 유괴범으로 몰리는 데… 이렇게 이들의 악연은 시작된다.

“그 녀석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잠시라도”

‘선옥’의 등살에 못 이겨 ‘영웅’이 입원한 병원을 찾은 ‘종철’. 같은 병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신나게 소리를 만드는 ‘영웅’을 보며 ‘종철’은 괜히 마음이 따뜻해진다. 어설픈 ‘영웅’을 대신해 동화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흉내 내는 ‘종철’, 그런 그를 ‘햄버거 아저씨’라 부르는 ‘영웅’은 그에게 ‘친구’하자며 다가온다. 까칠한 이 남자에게 친구하자며 다가오는 엉뚱한 이 녀석, 서로 상처를 안고 있는 두 사람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총 119명 참여)
apfl529
잔혹한 운명을 그려내는 영화.     
2010-09-01 19:23
apfl529
재밋갔지.ㅋㅋ     
2010-06-17 10:47
kisemo
기대됩니다~~     
2010-01-22 16:21
seok2199
몬가 좀 아쉬운영화     
2009-09-19 23:25
kwyok11
탁재훈 주연     
2009-01-05 07:53
fatimayes
별로     
2008-05-09 19:21
codger
슬프지가 않았다     
2008-05-04 18:56
cipul3049
역시 아이가지고 질질짤려는 영화 지긋지긋하다. 탁재훈연기가 괜찮았다? 눈물만 질질짜면 연기 괜찮은건지... 진짜 보는내내 지루하고 유치하고 멸치똥보다도 감동도 못한 최악이었다. 전문가영화평에서 작품성 별 4개준것은 정말 현명했다본다.     
2008-04-23 00:40
fatimayes
비디오로 보는데도 민망해서 그냥 껐음..
 
    
2008-04-14 11:06
js7keien
연기는 나쁘지 않으나 작품운이 따르지 않는 배우 탁재훈     
2008-02-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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