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갈 텐더(2007, Illegal Tender)


복수의 계절이 왔다? 그러다 너 죽어. ★☆  pontain 09.03.16
푸리르토리코의 비정한 복수극 ★★  codger 08.12.27
그저그런 킬링타임용 영화였다. 총질빼곤 남는게 없다 ★★★  ezombie 08.03.16



화려한… 복수의 계절이 왔다!

1985년 뉴욕 브롱스. 푸에르토리코계 갱단 두목인 윌슨 데 리온은 부하의 배신이 담긴 총탄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다. 윌슨이 죽어가는 동안 그의 아들인 윌슨 2세가 태어나고 배신자들은 윌슨 가의 대를 끊기위해 그의 부인인 미리에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충복이었던 시저의 도움으로 몸을 피한 미리에 모녀는 한적한 시골마을로 숨어 자취를 감추고 존재를 지워나가기 시작한다. 세월은 흐르고 어느덧 장성한 윌슨 2세는 어느새 대학생이 됐다. 그러나 과거의 기억이 드러나고 그들에게 다시 불행의 그림자가 다가왔을 때 이제 그는 복수의 시간이 돌아온 것을 알게 되는데…



(총 1명 참여)
codger
사람을 쉽게 죽이는군     
2008-12-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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