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2009, Haeundae)
제작사 : (주)JK필름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haeundae200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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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20 분
  • 개봉
  • 2009-07-22

해운대 예고편

[뉴스종합] 전주영화제, 전현무-강예원이 열고 이영진-한예리가 마무리 13.04.23
[칼럼] 대종상은 <광해>의 ‘지능적 안티’인가! 12.10.31
뭔가 아쉬움이 남았던 영화 bzg1004 10.11.04
재밌는 영화 조금... yghong15 10.10.29
12년전 영화를 지금 봐서일까? 그때 봤어도 이 느낌이었을까? 최고의 배우들인데 왜 이렇게 B급 영화같지.. ★★★  kangjy2000 21.03.28
곁다리는 잘 차렸지만 쓰나미와 함께 신파로 흘러가버린 영화 ★☆  rinestar 18.11.17
재난영화의 단점만 부각되고 지나치게 작위적이다 ★★☆  rcangel 14.01.31



2009년 여름
거대한 쓰나미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2004년 역사상 유례없는 최대의 사상자를 내며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준 인도네시아 쓰나미. 당시 인도양에 원양어선을 타고 나갔던 해운대 토박이 만식은 예기치 못한 쓰나미에 휩쓸리게 되고, 단 한 순간의 실수로 그가 믿고 의지했던 연희 아버지를 잃고 만다. 이 사고 때문에 그는 연희를 좋아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만식은 오랫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고 연희를 위해 멋진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한편 국제해양연구소의 지질학자 김휘 박사는 대마도와 해운대를 둘러싼 동해의 상황이 5년전 발생했던 인도네시아 쓰나미와 흡사하다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대한민국도 쓰나미에 안전하지 않다고 수차례 강조하지만 그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재난 방재청은 지질학적 통계적으로 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칠 확률은 없다고 단언한다. 그 순간에도 바다의 상황은 시시각각 변해가고, 마침내 김휘 박사의 주장대로 일본 대마도가 내려 앉으면서 초대형 쓰나미가 생성된다. 한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는 수백만의 휴가철 인파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부산 시민들, 그리고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식과 연희를 향해 초대형 쓰나미가 시속 800km의 빠른 속도로 밀려오는데…

가장 행복한 순간 닥쳐온 엄청난 시련,
남은 시간은 단 10분!
그들은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내야만 한다!



(총 160명 참여)
tkdlek1qud
너무 재미있게 봣셔요     
2010-10-06 18:51
theone777
도대체 어떻게 천만이나 봤지?
공감 안되는 어색하고 산만한 캐릭터들과 말도 안되는 드라마 개연성.     
2010-09-23 02:40
apfl529
다큐멘터리.     
2010-09-08 00:38
apfl529
코믹 분투!     
2010-08-29 00:11
apfl529
말도 없이...     
2010-08-21 00:42
apfl529
도망쳐!!!     
2010-08-20 01:37
shelby8318
내용은 허술하고 박중훈씨 연기가 논란이 일어날만하더군요.
도서관에서 일 쉬는 날 가서 dvd로 봤는데.....
이민기 완전 멋져요...ㅋㅋ     
2010-06-24 19:35
apfl529
사랑스러운??..     
2010-05-10 00:18
penny2002
왜 천만 이상 들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영화 중 하나     
2010-04-20 11:10
ninetwob
천만의 힘     
2010-04-1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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