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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2010, And Soon the Darkness)
배급사 : (주)케이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케이앤엔터테인먼트 /

너무 뻔한 내용으로 흘러가서 당혹스러울 정도 ★★☆  penny2002 18.06.29
쌍제이아브람스의 풀아이맥스 카메라의 위엄. 아맥신봉자는 필히 관람 ★★★★☆  nikita9 13.02.19
박진감과 밋밋함의 역조화 ★★☆  v53324 13.02.19



아르헨티나를 여행중인 스테파니와 엘은 한적한 시골 마을에 짐을 풀고 마지막 밤을 기념하기 위해 술집을 찾는다. 스테파니는 술자리에서 만난 호세라는 남자로부터 위협을 당하는 엘을 발견하고, 그 순간 낯선 남자 마이클이 나타나 그녀들을 구해준다.

다음날 외딴 호숫가를 찾은 스테파니와 엘은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고, 스테파니는 급기야 엘을 남겨두고 떠나버린다. 오래 지나지 않아 스테파니는 발걸음을 돌려 호숫가로 가지만 엘은 그 자리에 없다.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인 스테파니는 우연히 마이클을 만나 그와 함께 엘을 찾아 다니지만 오히려 마이클의 가방에서 엘의 팔찌를 발견하는데…!



(총 1명 참여)
penny2002
너무 뻔한 내용으로 흘러가서 당혹스러울 정도     
2018-06-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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