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왕(2011)
제작사 : 돼지의 왕 제작위원회, (주)다다쇼 / 배급사 : KT&G 상상마당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thekingofpigs

돼지의 왕 예고편

[리뷰]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국산 애니메이션 (오락성 6 작품성 6) 16.08.12
[인터뷰] 가족 얘긴 신파가 아니라 당위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 16.08.02
돼지의 왕-묘한 씁쓸함만 가득 남기는구나 sch1109 11.12.07
실사 영화보다 이미지가 더욱 강하게 느껴지게 한 영화 fornnest 11.11.06
보고 나서 뒤통수가 싸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  penny2002 17.01.16
돼지우리안의 돼지들의 삶 ★★★  dwar 16.07.19
무.겁.다. ★★☆  uuiihh 15.06.25



아내를 죽인 남자 vs 세상에 분노한 남자
이들이 다시 만나다!

 
회사의 CEO인 ‘경민(목소리 오정세)’은 부도 후 자신의 분을 참지 못하고 아내마저 살인, 자신의 현실을 뒤로 한 채 중학교 동창이었던 ‘종석(목소리 양익준)’을 불현듯 찾아 나선다. 소설가가 되지 못해 자서전 대필작가로 근근히 먹고 사는 종석은 15년 만에 찾아온 경민의 방문에 당황하고, 이들은 지금의 현실과 감추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하나 둘씩 꺼내놓기 시작한다.

이들 앞에 펼쳐진 15년 전 그날,
그 끔찍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권력을 지닌 패거리들은 나약한 성격과 작은 체구를 지닌 경민과 종석을 무시하고 끊임없이 괴롭힌다. 하루하루 끔찍한 학교생활을 하던 이들에게 갑자기 등장한 철이(목소리 김혜나), 단숨에 패거리들을 제압하고 이후 철이는 경민과 종석의 우상이 된다. 하지만 철이는 패거리들과의 불미스러운 일로 퇴학을 당하고, 이에 극단적인 방법으로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오늘, 오랜만에 종석과 마주한 경민은 그와 함께 학창시절을 보낸 교정으로 데려가 철이에 대한 충격적인 마지막 진실을 털어놓으려 한다. 이들 사이에 숨겨진 마지막 이야기는 무엇일까?



(총 3명 참여)
penny2002
보고 나서 뒤통수가 싸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2017-01-16 21:00
ldk209
한 사회의 계급구조를 교실로 축약한 설정 자체가 그리 특이하거나 신기한 건 아니죠.. 흔히 상상해볼 수 있는 설정이지만, 이야기 자체의 강렬함은 그 모든 걸 뛰어 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완성도를 따진다면 고개가 갸우뚱해 질 수밖에 없네요. 예산의 한계겠죠... 그리고 목소리 연기가 좀 거친 느낌...     
2013-11-22 22:27
loop1434
개가 되지 못한 돼지들은 그때 그리고 지금, 어디에 있는가     
2012-07-05 00: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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