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이프 바이 씨(1996, Two if by Sea)
제작사 : Morgan Creek Productions /

지루한 로맨틱 코미디 ★☆  karl4321 08.12.04
로맨틱 코미디가 이렇게 지루할수도 있군.. ★★  newface444 07.02.01
추녀 산드라블록 영화 그만좀 찍지 ☆  popddoo 06.03.24



티격태격 말을 주고받으며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프랭크와 로즈. 거장 마티스의 그림을 훔친 이들은 아슬아슬하게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고 그림같고 한적한 뉴잉글랜드의 시골 빈집에 거처를 잡는다. 이들은 이곳에서 중간책과의 접선을 시도할 예정이다.

프랭크가 중간책 비노와의 접선을 시도하는 사이 로즈는 뉴잉글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다. 편안한 삶을 꿈꿔왔던 로즈의 마음에 불안감이 싹트면서 프랭크와 로즈의 사랑은 위기를 맞이하고, 그런 로즈를 유혹하는 이웃집 남자가 등장하면서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FBI에 그림의 가치를 깨달은 비노 일당의 추적이 더해지고 그림의 거래일이 다가오면서 갈등하는 두 사람은 위기를 맞이하는데...



(총 1명 참여)
bjmaximus
나름대로 재치 있고 개성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     
2006-09-22 18: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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