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침과 속삭임(1972, Cries and Whispers / Viskningar och rop)


[뉴스종합] 잉마르 베리만 특별전 개최! 07.08.03
이런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내가 부끄럽다.. ★★★★★  wlgusk0 09.05.16
숨이 턱턱 막혔다 ★★★★  gg330 09.01.10
굉장한 명작 ! ★★★★☆  director86 08.05.06



냉정하고 불감증인 카린, 분별없는 마리아, 불안한 마음의 소유자 아그네스, 그리고 하녀인 안나... 카린은 19세기 당시의 도덕적 가치관과 종교적 규율에 겉으로는 순응하지만 내적으로는 납득하지 못한다. 마리아는 아그네스의 투병은 뒷전이고 내연의 관계였던 가족 주치의의 차가워진 마음을 돌이키려 애쓰지만 실패하고 정에 굶주린 마음을 치유 받으려 하지만 기댈 곳이 없다. 병으로 딸을 잃은 하녀 안나는 아그네스의 고통과 슬픔을 이해하며 그녀의 간호에 최선을 다하지만 아그네스는 결국 죽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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