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러버(1999, Goodbye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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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러버 예고편

[리뷰] 거듭되는 반전, 팜므 파탈의 신화 00.08.24
롤랑 조페 감독의 보통 영화 한편... joynwe 08.04.24
남자들이여 여자는 더 무섭다. chasha 04.05.03
재밌다 ★★★★☆  monica1383 10.06.25
스릴러 치곤 정말 지루하다 ★★☆  ninetwob 10.01.24
거장으로 기억되는 롤랑조페 감독의 보통 영화... ★★☆  joynwe 08.04.24



귀엽고 발랄하고 진취적이며 독실한 신자인 산드라는 매력적이고 섹시한 여자. 그녀는 고가의 주택만을 취급하는 LA의 부동산업자로서 아무도 없는 고객의 집에서 정부와 놀아나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정부는 다름아닌 남편의 형.

광고회사의 젊은 홍보이사로 언제부터인가 알콜에 빠져서 가지고 있던 지위와 명성을 다 잃어버린 제이크. 그런 그가 회사에 계속 남을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끔찍히도 아끼는 형 벤이 역시 회사의 중역으로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늘 횡포를 부리며 모두의 외면을 받는 제이크는 결국 자신이 모든 것을 잃을 것이란 것을 알고, 아내를 이용해 한방에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한다.

벤은 광고회사의 중역이며 부와 명예와 매력을 모두 갖춘, 부러울 것 없는 남자이다. 하지만 자유롭게 즐기던 그의 독신생활을 위협하는 것이 생겼다. 그것은 다름아닌 동생의 아내 산드라. 얼떨결에 깊어진 관계는 너무도 환상적인 섹스를 가져다 주었지만 점점 그를 옭아매는 그녀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한다.

벤의 성실한 부하직원으로 멍청해 보일 정도로 순진한 페기는 벤에게만 충실할 뿐 아니라 제이크에게도 친절하다. 어느새 그녀는 상사 벤의 마음을 끌고 벤과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라스베가스의 호텔에서 벤을 그다지도 애태우게 하던 페기와의 하룻밤이 시작되려는 찰라, 제이크에게서 전화가 오는데...



(총 2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24 16:31
bjmaximus
패트리샤 아퀘트 묘한 매력이 있는 여배우,한때 니콜라스 케이지의 부인이었음.     
2006-12-08 1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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