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FF2019] 공작(2018)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던 1993년. 박석영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수년에 걸친 공작 끝에 북 고위 간부 리명운에게 접근한 흑금성은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게 되지만 곧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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