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폰(2002, Phone)
제작사 : 토일렛 픽처스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4 분
  • 개봉
  • 2002-07-26

폰 예고편

[뉴스종합] <폰> 안병기 감독, 중국에서 공포 몰이 성공 12.08.01
[인터뷰] 숨길 수 없는 질주 본능 <7광구> 하지원 11.08.05
무서웠던 영화 kooshu 10.09.27
ymsm 08.04.29
무섭다............. ★★★☆  a2495612 10.07.07
역시 애기들이 나오는 공포영화가 무섭다 ★★★★★  emmi 10.07.04
줄거리와 배우들의 연기등이 볼만한 한국 공포영화 ★★★★★  topaz10 10.05.27



정체불명의 괴전화...하나둘 늘어가는 희생자
이제는 당신의 핸드폰에 그녀의 벨소리가 울린다

어느날 누군가의 핸드폰을 통해 걸려온, 발신자 번호가 확인되지 않는 정체불명의 전화. 전화를 받은 이들은 극한 공포상황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키며 죽어간다.
잡지사 기자인 지원은 원조교제 폭로기사로 인해 집요한 협박전화를 받던 끝에 핸드폰 번호를 바꾸기로 한다. 그런데 011-9998-6644 외에 다른 번호가 선택되지 않는 이상한 일이 발생하고, 그녀는 별 수 없이 그 번호를 사용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가정에 찾아오는 검은 갈등의 그림자...

번호를 바꾼 후에도 지원에게 끊임없이 걸려오는 괴전화. 지원의 친구 호정의 딸, 영주는 무심히 지원의 전화를 받은 다음부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성공한 사업가 창훈과 현모양처 호정, 그리고 티없이 맑은 딸 영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이들의 가정은 딸 영주의 이상한 변화로 갈등을 겪기 시작한다.

죽음을 부르는 핸드폰 번호, 011-9998-6644

한편 지원은 그녀를 노리는 협박범의 집요한 추적으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때 지원의 핸드폰에 걸려온 잡음 섞인 소녀 목소리의 괴전화를 무심코 받아든 협박범은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심장발작을 일으키며 숨을 거둔다.
계속되는 의문의 죽음과 핸드폰 번호에 무언가 관련이 있다고 감지한 지원은 자신의 핸드폰 번호 이전 소유자들을 추적한다. 전 소유자 3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그중 여고생 한 명은 실종상태임을 알게된 지원은 실종된 여고생을 중심으로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지원 앞에서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총 25명 참여)
apfl529
다큐멘터리.     
2010-09-08 00:41
ninetwob
놀라다 끝난다     
2010-08-12 14:01
kisemo
기대     
2010-02-18 15:58
cgv2400
하지원 호러퀸     
2009-12-15 11:22
eomdori
나름 스토리가 있던 공포영화     
2009-09-28 16:09
movie81
저 꼬마는 지금 뭐하고 살까;; 연기 귀여웠는데 ㅋㅋㅋ     
2009-08-17 18:44
gaeddorai
안병기의 굳히기     
2009-01-28 21:23
joe1017
나름 괜찮았던 영화...역시 호러퀸 하지원     
2008-08-26 01:03
ann33
옛날에 공포특급이란 책에서 봤던 내용이지만 다시 봐도 무서움.     
2008-04-28 18:25
codger
꼬마애가 더 무섭군     
2008-01-09 22:19
1 | 2 | 3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