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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2002, Dragonfly)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Spyglass Entertainment, Gran Via, NDE Productions, Shady Acres Entertainment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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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랑)드레곤플라이★★ lpryh 02.04.16
별로다... ★★☆  monica1383 10.02.19
다시 한번 더 봐야 알듯한 영화 ★★☆  im2hot 09.02.20
몽롱한 영화 ★★★  brevin 09.02.10



잠자리, 알 수 없는 형상의 그림과 상징.
그리고 죽은 아내의 목소리...


시카고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의학과 과장인 조 대로우는 해박한 의학 지식과 생사의 기로에 놓인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판별해내는 능력으로 동료들과 환자들로부터 존경받고 있다. 그러나 비극적인 사고로 아내를 잃고 만다. 그의 아내 에밀리 대로우는 같은 병원의 소아과 종양학 전문 의사였으며 베네수엘라의 오지에서 원주민 환자들을 보살피던 중 타고 있던 버스가 추락하는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났건만 에밀리의 시신은 찾을 길이 없다. 조는 충격에서 헤어나기 위해 휴일도 없이 하루 20시간씩 병원에서 일하고 그의 신경은 극도로 예민해진다. 병원의 사무국장인 휴 캠벨은 마음을 추스리라며 휴가를 권유한다. 병원의 동료들, 이웃에 사는 법대 교수 미리암 벨몬트가 힘이 되어주려고 애쓰지만 조는 표현할 수 없는 슬픔때문에 점점 소외되어 간다.

어느 날 아내의 유품을 정리하던 조는 집안 곳곳에서 잠자리의 이미지를 발견한다. 조는 아내의 등에 잠자리 모양의 작은 반점이 있었던 것을 기억해낸다. 그 반점은 아내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것. 이제 조는 그 이미지의 의미를 밝혀내는데 집착한다. 그러던 어느날 밤 에밀리가 생전에 무척 아끼던 잠자리 무늬의 문진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아내가 보살피던 소아과 환자들의 병동에서 시시각각 아내의 음성이 들려오는데...



(총 1명 참여)
imgold
드라마...스릴러?-_-ㅋ 도무지 알수 없는 짬뽕영화다.     
2005-02-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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