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2004,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제작사 : Touchstone Pictures /

미국영화에서 보기 힘든 베르히만 스타일의 감독 harrison9 10.06.06
목표이자 꿈을 쫓는 그들의 여정 bjmaximus 05.05.11
제목 그대로의 영화 ★★★☆  ninetwob 10.01.31
재밌어요~~^^ ★★★★  peacheej 09.12.09
사랑스러운 영화 ★★★★☆  kooshu 09.02.02



스티브 지소는 해양학자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지금까지 7편의 해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마지막 7편을 찍던 도중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괴물 상어에게 절친한 동료를 잃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장면은 그가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덩달아 놓치고 말았다. 스티브는 이 괴물 상어의 몸에 표범무늬가 있었다며 이를 표범상어라 이름짓고, 앞으로 제작할 8편에서는 그 상어를 찾아내 친구의 복수를 하고야 말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의 말을 믿어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예전에는 꽤 괜찮았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의 관심도 많았고, 언론도 호의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도 그의 영화에 돈을 대려고 하지 않는다. 이 때 네드 플린턴이라는 청년이 등장한다. 얼마전 암으로 사망한 그의 어머니 말에 따르면 스티브 지소가 네드의 생물학적 아버지라고 한다. 스티브 지소는 생전 처음 본 청년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에 얼떨떨하지만 그는 네드에게 지소 팀에 합류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네드가 유산을 다큐멘터리에 투자한 덕분에 자금 모집은 수월하게 해결되고, 마침내 제8편을 위한 항해가 시작되는데….



(총 10명 참여)
kooshu
재미있어요~     
2010-08-03 20:03
ninetwob
상상력     
2010-06-13 11:35
kooshu
너무 사랑스러운 영화     
2009-11-27 23:55
wizardzean
개성적이네요     
2008-03-21 11:20
loop1434
엉뚱한 탐험이지만 마지막엔 나도모르게 동참하게된다     
2008-02-27 14:25
qsay11tem
황당한 영화네요     
2007-09-22 10:57
szin68
우리나라엔 아예 수입이 안 될 듯...     
2007-04-25 20:58
codger
개성이 지나친영화     
2007-04-23 01:10
bjmaximus
'로얄 테넌바움'만큼은 아니지만 연기파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보는 재미가 쏠쏠한 독특하고 개성있는 영화     
2006-10-01 13:42
js7keien
한국 정서와는 차이가 있는, 괴물 표범상어 찾아 삼만리     
2006-09-10 21: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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