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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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위  500일의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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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4
  3. 3위  마세티 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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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

마우스 헌트(1997, Mouse Hunt)


코미디 명작 kooshu 10.10.13
귀여운 쥐~ nf0501 09.05.17
고어버빈스키. ★★★☆  dwar 13.08.22
기억에남는 코미디영화 ★★★★  onepiece09 10.10.28
어렸을때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 지금은 좀 뻔하지만, 웃고... ★★★☆  sadsnar 10.06.19



스먼츠 집안의 두 형제, 어니와 라스는 구두쇠로 이름을 날리던 아버지 루돌프가 세상을 떠나자 유산을 상속받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의 유산 중 쓸만한 것은 낡은 집 한채 뿐이었다. 이후 레스토랑을 경영하던 어니는 바퀴벌레 소동으로 가게 문을 닫고, 아버지의 노끈 공장을 경영하던 라스는 재정난으로 공장을 폐쇄하는 등 형제의 사정은 말이 아니다. 게다가 크리스마스 날 부인에게 버림받는 처량한 신세라니.

두 형제가 갈 곳은 아버지가 남긴 빈집밖에 없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집은 건축학상 수백만 불의 가치가 있는 저택이었다! 두 형제는 이 저택을 개조하여 경매에 붙이기로 마음먹는데, 이 집 터줏대감인 생쥐 한마리가 두 형제의 작업을 훼방놓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머리를 합쳐 생쥐를 잡기로 한다. 덫도 천개 씩이나 놓고, 진공 청소기로 쥐구멍을 빨아들이고, 성미 독한 고양이 캣질라에 쥐잡이 전문가 시저까지... 하지만 아무것도 소용이 없다. 두 형제는 집을 부수는 한이 있어도 생쥐를 잡으려 하고, 생쥐는 절대 자신의 보금자리를 뺏기지 않으려 하는데...



(총 8명 참여)
apfl529
무슨 영화??     
2010-05-08 22:35
wodnr26
아무리 이뻐도 쥐는 역시 정이 안가     
2009-01-12 09:43
gkffkekd333
코믹 그 자체..     
2008-05-05 17:57
theone777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를 만드는 감독이 될줄이야 ㅋㅋ     
2007-04-18 22:43
kgbagency
코믹한게 재밌고 쥐도 너무 귀엽다     
2007-04-17 20:59
bjmaximus
애들 영화치곤 20대 이상도 그럭저럭 볼만한..     
2007-01-15 13:32
l62362
겨우.. 정말 겨우 작은생쥐한마리가 어마어마하게 큰일을벌이는;; ㅎㅎ 진짜진짜 재밌게본영화     
2005-02-15 19:47
imgold
스튜어트 리틀..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웃긴영화.... 쌩쥐가 너무 귀엽고...사람보다 똑똑해서 기분 이상하다.-_-^     
2005-02-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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