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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자들(1995, Midnight Man)


지루하고 답답해서 기나긴 인내가 필요한 영화 ★☆  newface444 07.05.28
내용이나 다른건 영... ★☆  sk4000 06.11.03



어느날, IRA의 요원이었지만 지금은 은퇴한 숀 딜런은 영국 정보부로부터 협조요청을 받는다. 영국 정부에 대항하여 저격 등을 일삼는 존 앵글을 잡기 위한 것. 앵글과 숀은 예전 IRA에서 함께 활동했던 지라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것. 한때 동료였던 그를 잡는 것에 반대를 하지만 숀은 협박과 설득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그들을 돕게 된다.

마침내 로켓 폭파장치를 훔치는 숀의 뒤를 쫓아 경찰특공대와 함께 그 건물을 포위한 숀. 그러나 경찰이 다가갈 무렵, 건물은 곧 폭파되고 그는 온데간데 없다. 이 순간 숀은 앵글이 이미 건물을 빠져나갔다는 것을 알고, 그가 나올 것에 잠복한 채 그를 기다린다. 그러나 그를 향해 총을 겨눌 수 없는 그의 약점을 노리고 앵글은 그의 손을 빠져 나간다.

환영인파 속에서 달리는 카 퍼레이드. 정부요인을 태운 차가 달리고 있다. 이 때 맞은 편 건물에서 앵글이 폭파 스위치를 누르는 찰라, 달리는 차의 행렬 속에서 뒤를 돌아다보는 숀. 곧이어 차가 폭파되고, 앵글은 사라진다. 다음날, 뉴스에 정부요인의 죽음을 알리는 기사가 보도되고, 앵글의 본부에서는 축배를 든다. 그러나 아직 미심쩍은 앵글은 자신의 첩자를 통해 아직 그 요인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다시 그를 죽이게 된다.

그러나 앵글의 암살계획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그는 또다른 목표를 찾아 달려들고, 이를 저지하려는 숀은 동물적 감각으로 그의 뒤를 쫓는다. 앵글의 마지막 목표는 영국 황실의 다이애나 비. 수많은 어린이들 사이로 총구가 겨눠지며 그는 그녀의 가슴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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