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 잉글리쉬(2003, Johnny English)
제작사 : Rogue Male Films Ltd. / 배급사 : UIP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johnny.movist.com/

쟈니 잉글리쉬 예고편

[뉴스종합] 로완 앳킨슨, “미스터 빈은 잊어주세요” 12.11.22
[리뷰] 미스터 빈, 영국을 부탁해! 03.06.20
언제나 즐거운 미스터 빈! remon2053 07.10.15
업그레이드 미스터 빈 mostron12 03.10.25
그다지 큰 웃음을 주지는 못하는.. ★★★  bluecjun 09.08.10
미스터 빈이 좋은 이유를 설명해주는 영화 ★★☆  okane100 09.02.03
흥미로운영화 ★★★☆  koru8526 09.01.25



쟈니 잉글리쉬는 영국 첩보국 MI7의 직원. 그러나 무능한 탓에 첩보 임무를 맡지 못하고 첩보원들의 뒷치닥거리나 해주는 신세다. 그러던 어느 날, 1급 첩보원 001이 임무수행 도중 사망한다(사실은 쟈니의 과실치사라고 해야 정확할 듯). 설상가상으로 MI7의 모든 첩보원들이 모인 001의 장례식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 첩보원들이 몽땅 죽어버린다.

001이 여왕 왕관의 탈취음모를 조사중이었다는 심증을 갖고있던 페가수스 국장은(마땅한 인물이 없는 관계로 할 수 없이) 쟈니에게 이 사건을 맡긴다. 그리고 여왕의 왕관이 런던 타워에서 공개되던 날 밤, 누군가 왕관을 훔쳐간다. 게다가 여왕마저 느닷없이 자신의 왕위와 왕실 전체의 왕위 계승권을 내놓겠다며 어디론가 사라져버린다.

쟈니는 친영파를 자처하는 프랑스 출신 기업인 파스칼 소바주가 이 일을 꾸민 범인이라는 확신을 갖고 자신의 충직한 부하직원 보우와 함께 소바주의 주변을 조사하지만, 페가수스 국장은 영국 왕실과 절친한 소바주를 건들지 말것을 경고한다.
한편, 소바주와 연관된 곳엔 어김없이 나타나는 한 미모의 여자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인터폴 프랑스 지국의 로나 캠벨 형사. 로나는 전 세계 60개국에 수백개의 민영 교도소를 운영하고있는 소바주가 프랑스의 한 성에서 각국 범죄단 두목들과 비밀 회동을 한다는 사실을 쟈니에게 알려주고, 그곳에 간 쟈니와 로나는 소바주의 음모를 알게된다. 프랑스 혈통이지만 영국 왕실의 왕위 계승권을 갖고있던 소바주는 여왕의 왕위를 빼앗아 자신이 영국 국왕이 되겠다는 야심을 갖고있었다.

영국에 좋지않은 감정을 갖고있던 그가 영국 국왕이 되려는 이유는 따로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자신의 수백개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들을 영국 땅에 풀어놓겠다는 것. 영국을 유럽과 격리된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겠다는게 그의 음모이자 사업 계획이었다. 소바주를 체포하려던 로나와 쟈니는 되려 소바주 일당에게 붙잡혀 그의 성에 갇히고, 왕위계승 서열 1위가 된 소바주는 계획대로 영국 국왕으로 즉위하게 되는데...



(총 6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5 13:40
koru8526
유쾌한영화     
2009-01-25 20:49
wizardzean
흥미로운 영화네요     
2008-02-12 23:43
qsay11tem
상쾌한 영화에요     
2008-01-02 12:19
remon2053
오랜만에 정말 웃겼다.     
2007-10-15 15:33
bjmaximus
너무나 허술한 구성이었지만,'미스터 빈'이었기에 그나마 웃겼던 영화     
2006-09-15 15: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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