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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2006)
제작사 : (주)오브젝트필름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2ndlove.co.kr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 예고편

[인터뷰] 내 장래희망은 '배우' 향후 계획은 '없어' <바르게 살자> 이한위! 07.11.01
[인터뷰] 김지수에 매료되다. 06.12.04
묻힐만 했어.. yiyouna 08.12.17
현실의 안타까움..공감할수잇지만 조금 부족한 ehrose 08.01.22
둘 모두 가족과 돈때문에 맘대로 연애도,결혼도 못하는 정말 어딘가에 있을거같은 이야기. ★★★☆  joe1017 15.03.13
저포함한 노총각, 노처녀에게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 ★★★★  cyddream 10.09.20
어느 감독의 영화가 생각난다. ★★☆  wfbaby 10.05.25



착해서 사랑을 못하는 남자, 사랑이 사치인 여자

친절한 동네 약사 ‘인구(한석규)’는 형만 빼면 직업도 좋고 성격도 좋은 괜찮은 남자다.
그러나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형 때문에 결혼은 언제나 뒷전이다.
그런 인구의 동네에 명품을 카피하는 짝퉁 디자이너 ‘혜란(김지수)’이 이사 온다. 얼굴도 예쁘고 스타일도 좋지만,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5억 빚을 갚기 위해 억척스럽게 살다 보니 연애는 고사하고 성격마저 까칠해졌다.

수면제 좀 주시면 안돼요?
잠이 안 오시면 술을 한잔 하시던가.


옛 여자친구의 결혼소식에 마음이 착잡해져 맥주를 마시던 인구. 그런 그의 약국에 혜란이 수면제를 사기 위해 찾아온다. 수면제 대신 맥주 한 캔을 내미는 인구. 두 사람은 맥주를 나눠 마시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 호감은 점점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발전해 두 번 다시 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 연애라는 걸 시작하게 된다.

...여기까지만 하죠, 우리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면서 함께 웃을 일이 생긴 두 사람. 그러나 사랑의 마음이 커질수록 현실의 짐도 커져만 간다. 그러다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형을 혼자 책임지게 된 인구와, 임신한 여동생이 애를 지우고 결혼을 포기하려는 상황에 처한 혜란은 어렵게 시작한 사랑을 그만 포기하려 하는데...

사연은 많고 연애는 쉽지 않은 그들,
과연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총 53명 참여)
meret
두배우의 연기도 좋지만~ 이한위씨의 연기가 정말 Good~!!!     
2006-12-21 11:28
fairys8
전 솔직히 졸렷어요 =ㅁ=     
2006-12-18 23:13
musasinoj2
흠;; 한석규 개인적으로 쫌 영화가 대박이 났음 한다~     
2006-12-16 19:24
egg2
너무 현실적이다.     
2006-12-10 01:20
younn
볼만함.     
2006-12-08 23:17
takyapple
김지수씨 갈수록 이뻐지네요.     
2006-12-04 22:49
passpark
이한위씨의 연기가.. 인상적임     
2006-12-04 19:44
hmaljw
따분함..     
2006-12-04 11:23
hyuna1026
조금 지루함.     
2006-12-04 02:03
iloveshc
ㅋㅋ     
2006-12-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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