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해프닝(2008, The Happening)
제작사 : 20th Century Fox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happening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90 분
  • 개봉
  • 2008-06-12
  • 전문가영화평

해프닝 예고편

[스페셜] <해프닝>! 그러니까 결국 사랑하라는 말이었다 08.06.26
[뉴스종합] <쿵푸팬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08.06.16
인간에게 경고하는 메세지 jinks0212 10.09.01
샤말란 이 바보 같은 stonknight 10.08.25
이런 병맛스러운 결말을 기대한게 아닌데 아쉽군. ★★☆  penny2002 16.10.23
역시나 긴장감만 있네요 ㅎ ★★★  duddowkd1 12.11.14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해서 끝나버리는 시작부터 끝까지 사람 어이없이 멍하게 만든 영화. ★★☆  leehk1988 11.05.13



AM 9:33 여대생 클레어, 일.순.간 머리핀으로 자신의 목을 찌른다!
AM 10:59 교통 경찰 데이비스, 별.안.간 스스로 머리에 총을 겨눈다!
그리고… AM 11:45 공사 현장의 인부들, 떼.지.어 옥상에서 뛰어내린다!

인류를 위협하는 극한 상황!
정체불명의 미스터리 현상이 다가온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 현상들이 뉴욕의 곳곳에서 발생되고, 사람들이 계속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러한 엄청난 사태가 속출되자 모든 학교들이 임시 휴교에 돌입하고 뉴욕에는 대피령이 내려진다.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 엘리엇(마크 월버그)은 정체 불명의 미스터리 현상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부인 알마(주이 디샤넬)와 수학 선생님 줄리앙(존 레귀자모), 그리고 그의 8살난 딸 제스(에슐린 산체스)와 함께 기차를 타고 펜실베니아의 시골로 향한다. 그러나 이 끔찍한 사건들은 뉴욕 뿐만 아니라 필라델피아, 뉴잉글랜드, 메사추세츠, 메릴랜드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기차 안 사람들의 공포와 불안감 또한 극도로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갑자기 기차의 모든 시스템이 중단되고, 세상 모두와 연락이 끊긴 것을 알아챈 엘리엇은 어느 누구도, 어느 곳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과연 이들이 두려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류는 이러한 극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총 54명 참여)
bjmaximus
이 영화도 9.11 테러와 연관해서 해석할 수 있을까?     
2008-09-06 15:24
rldud09
식스센스빼면 시체     
2008-07-26 15:41
wsw1208
너무나도 기대했던 영화지만;;
참...재미없었다
90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에도 지루했다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다
차라리 빌리지가 더 나은듯;;     
2008-07-20 10:37
theone777
알수 없는 끔찍한 해프닝을 다룬 영화,
지구사랑 캠페인? 환경영화인줄.. ㅋ     
2008-07-16 15:44
pshinhwa88
재밌었어요 볼만했음 ㅋㅋ     
2008-07-07 21:36
ldk209
바람 소리 죽여줌....     
2008-06-25 11:48
iplipl
+ ㅅ+)보고싶다.     
2008-06-20 22:51
ejin4rang
해프닝으로 끝난영화가 아닌가 생각     
2008-06-20 09:52
woomai
용두사미     
2008-06-18 10:54
yhoo1212
이 영화 감독의 반전영화는 더이상 반전영화가 아니다;흥!     
2008-06-17 18:21
1 | 2 | 3 | 4 | 5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