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베스트셀러(2010)
제작사 : (주)에코필름, 데이지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시너지
공식홈페이지 : http://www.bestseller201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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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17 분
  • 개봉
  • 2010-04-15

베스트셀러 예고편

[뉴스종합] 정재영·이성민, <방황하는 칼날>로 조우 12.10.25
[인터뷰] 섹시한 성정, 유쾌한 카리스마 <광해, 왕이 된 남자> 류승룡 12.09.28
뭔가 아쉬움이 남았던 영화 bzg1004 10.10.27
엄정화의 연기는 일품 diswnsdk 10.08.07
잘 나가다 마지막에 명사수, 해녀가 되는 여주인공 땜에 약간... ★★★☆  penny2002 17.02.19
그 소재에, 그 연기에, 그렇게 갖다쓰고도.... 영화는 <... ★★★☆  kysom 12.09.21
그럭저럭 ★★★☆  o2girl18 12.04.12



“반드시 재기해야 해!”

10여 년간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군림해온 백희수.
발표한 신작 소설이 한 공모전의 심사위원 당시 심사를 맡았던 작품을 표절했다는 혐의를 받게 된 희수는, 하루 아침에 사회적 명성을 잃고, 결혼생활마저 순탄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2년 동안 창작할 수 없는 지경에 빠져 있던 희수는 오랜 친구인 출판사 편집장의 권유로 화려한 재기를 꿈꾸며 딸 연희와 함께 시골의 외딴 별장으로 내려간다.

“연희야, 엄마가 들어줄게. 엄마에게 다 말해봐…”

그들이 찾아간 별장.
그 곳은 굳게 잠겨 있는 2층의 구석방, 간헐적으로 집안 전체를 울리는 기괴한 진공소리, 작업실 천정에 점차 번져가는 검은 곰팡이 등 왠지 모를 섬뜩한 분위기를 풍기고 연희는 “언니”라고 불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
창작에 목말라 있던 희수는 점차 연희가 들려주는 별장에서 벌어졌던 섬뜩한 이야기에 집착하고, 결국 그 이야기를 소설로 완성시킨다.
그리고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작가로 우뚝 서며 재기에 성공한다.

“절대 표절일 리 없어! 내가 밝혀내고 말겠어!”

하지만 그 이야기조차 이미 10년 전 발표된 소설과 똑같은 내용임이 밝혀지게 되면서 그녀는 또 한번 표절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다.
절대 표절일리 없다고 주장하는 희수는 별장에 있는 무언가가 자신에게 똑같은 글을 쓰게 했다고 믿고 표절혐의를 벗기 위해 다시 마을로 내려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자신의 소설과 별장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치게 되는데…
이제 그녀는 감춰진 진실을 쫓아 필사적인 추적을 시작한다!



(총 90명 참여)
sunokim
스릴이 약간 식상     
2010-06-07 01:14
kangwondo77
엄정화씨 연기 말고는 볼게 없네요..ㅎ     
2010-05-30 19:18
zzz40999
기대됩니다     
2010-05-30 17:30
whdbgk
잘 봤습니다!     
2010-05-16 11:16
onesik
 재미있게 감상했어요~!!     
2010-05-13 14:13
yuhee3601
기대됩니다     
2010-05-12 23:44
msajdez
엄정화 연기 정말 잘하더군요 굳굳     
2010-05-12 14:26
dhepdRhcl
연기는 뭐.. 예상보단 괜찮았지만 전체 내용이 좀 빈약한 감도     
2010-05-10 22:47
kgbagency
쉬운 전개이긴 하지만 원칙 그대로 탄탄하게 잘 밟아나간 영화     
2010-05-09 00:45
image39
너무 보고 싶습니다.     
2010-05-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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