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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 살인사건(2007)
제작사 : 두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MK 픽처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mkpictures.co.kr/paradise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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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12 분
  • 개봉
  • 2007-04-12

극락도 살인사건 예고편

[뉴스종합] <최종병기 활> 칸 마켓에서 6개국 선판매 11.05.18
[뉴스종합] 박해일 생애 첫 사극 <최종병기 활> 도전 11.02.01
극락도 살인사건 yuher29 10.03.16
극락도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median170g 08.07.03
지나친 공포감, 흔들리는 초점, 예상되는 범인, 어리석은 스릴러 ★★☆  rcangel 14.01.31
재미있게 봤어요 ★★★★  w1456 13.04.08
그냥..그랬던 ★★★  dwar 10.12.16



1986년, 시체가 사라진 의문의 살인사건 발생!

1986년, 아시안게임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던 10월. OO항 앞바다에서 토막 난 사람 머리통이 발견된다. 시체 부검 결과 토막난 머리통의 주인이 인근에 위치한 섬, 극락도 주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특별조사반은 본격적인 수사를 위해 사건 현장 탐문에 나선다. 형사들은 송전 기사의 합숙소와 보건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살인사건의 흔적으로 보이는 핏자국과 부서진 무전기 등을 발견하지만, 끝내 한 구의 사체도 찾아내지 못한다.

한달 전 극락도…
화투판 살인사건,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바깥 세상 돌아가는 일엔 도통 관심이 없는 듯 순박하기만 한 섬주민 17인이 사는 작은 섬, 극락도. 천국 같은 이 곳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김노인의 칠순 잔치가 벌어진 다음날 아침, 두 명의 송전기사의 시체가 발견된 것. 함께 화투판에 있었던 덕수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그의 행방마저 묘연한 채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든다.

사건과 관련된 듯한 모종의 쪽지 발견!
그리고 이어지는 참혹한 연속살인사건의 전개!


섬 주민 전원이 용의자일수도, 피해자일수도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 난생 처음 살인사건을 맞닥뜨린 마을 사람들은 보건 소장 제우성(박해일 扮)을 필두로 화투판 살인사건 범인을 추리하는데 열을 올리지만, 이웃들의 주검만 늘어간다. 한편, 우연한 기회에 ‘이장이 들여놓지 말아야 할 것을 들여놨다’라는 모종의 쪽지를 발견한 학교 소사 춘배(성지루 扮)는 쪽지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17인의 섬주민이 맞닥뜨린 사건의 진상과 범인의 실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쪽지가 말하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총 150명 참여)
joynwe
안내상 씨가 여기도 나왔다는데...볼 때는 몰랐다...     
2008-08-02 19:36
aesirin
더 멋진 영화가 될 수 있었을것 같기도 한데.. 아쉽다!     
2008-05-12 15:41
fatimayes
그럭저럭     
2008-05-10 10:17
st0helena
요즘 신인 감독들의 실력은 정말!!     
2008-05-07 15:58
ann33
반전이 먼가 이상해요.     
2008-04-28 17:12
fatimayes
쩝...ㅡㅡ; 그닥..     
2008-03-25 17:59
mj8826
출석...     
2008-03-23 19:40
wizardzean
다소 아쉬움이..     
2008-02-18 12:58
theone777
중반부 흥미진진 했는데, 결말이 어벙벙... 약간 억지(?)
실망     
2008-02-10 01:45
happyday88ys
반전이 영화를 살리기는 했지만 끝으로 갈수록 분다워져서 별로였다는..     
2007-12-2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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