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의 개들(1992, Reservoir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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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99 분
  • 개봉
  • 1996-03-23

[뉴스종합] 대부 아들이 영구? <라스트 갓파더> 개봉 확정 10.11.12
[스페셜] 장르는 독립영화의 미래다 09.12.17
타란티노 스타일의 위대한 시작 dozetree 10.07.08
타란티노의 장편 데뷔작... ldk209 07.04.18
제목이넘유명해서 기대를너무했나 대사를다못따라가서인가 ★★★☆  tree 19.04.09
사건에 대한 묘사 보다는 그 사건을 통한 각 인물들간의 이해관계를 능수능란하게 표현 ★★★☆  penny2002 18.03.04
내겐 너무 어려운 ★★☆  dwar 16.03.17



LA의 어느 창고 안. 대규모 보석 강도를 위해 서로 전혀 모르는 6명의 프로들이 한곳에 모인다. 이들을 불러 모은 장본인은 전문 절도범 조와 그의 아들 나이스 가이 에디. 두 사람은 갱들에게 가명을 정해준다. 각각의 이름은 미스터 화이트, 미스터 오렌지, 미스터 핑크, 미스터 블론드, 미스터 블루, 미스터 브라운 등. 그리고 곧 작전이 시작된다.

처음 조와 에디의 거사는 성공한 듯 보이고 갱들은 그들 몫으로 돌아올 거액을 꿈꾸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문밖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을 발견한 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포위망을 뚫고 창고안에 다시 모인 갱들. 사망, 실종, 치명상이 각 한명씩이다. 조와 에디는 나타나지 않고, 서로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전혀 모르는 갱들은 서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들 가운데 배신자가 있다는 것이 점점 명확해질뿐, 다른 것은 알 수 없다. 자신의 정체를 노출하고 서로에 대해 알면 알수록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총 16명 참여)
kkuukkuu72
그런데로 간신이 볼만합니다 새로움이 있어 좋네요     
2007-04-22 20:25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4:36
hothot
기대에는 못미치나 볼만합니다!!     
2007-04-20 13:44
psyhj8749
당시로선 독특한 형식에다 찬미할만한 대사와 블랙유머..
타란티노 스타일의 시작     
2007-02-07 18:51
bjmaximus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중 오우삼 감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재기발랄한 범죄 느와르     
2006-10-01 08:42
undertaker
보고 싶다.     
2005-02-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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