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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걸(2004, Jersey Girl)
제작사 : Miramax Films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CHINA FILM GROUP, 시네와이즈 / 공식홈페이지 : http://www.jerseygirl.co.kr

저지걸 예고편

[리뷰] 저지걸 04.04.08
[인터뷰] ‘저지걸’의 풋풋한 연인, 벤 에플렉과 리브 타일러 04.04.07
저지걸 sunjjangill 10.09.02
미국식 가족얘기 너무 좋아 yiyouna 09.06.30
감동과 순수 그 자체인 영화. 매력적임 ★★★★★  jinks0212 10.09.01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슴 따뜻한 ★★★☆  sunjjangill 10.09.01
재밌게 봤다. ★★★★  soja18 09.12.21



사랑이 남긴 마지막 선물, 사랑이 준 최고의 감동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그 순간,
또 하나의 사랑이 시작되고 있었다.

그 어떤 누구도 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뛰어난 언변과 지략을 갖춘 뉴욕 최고의 홍보맨 ‘올리’(벤 애플렉).. 그는 모든 일에 승승장구하며 돈과 명예 그리고 사랑스런 아내까지도 가진 불행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인생을 일순간에 뒤집은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딸 ‘거티’(라켈 카스트로)의 탄생..

평소 몸이 약했던 그의 아내는 ‘거티’를 낳는 순간 죽게되고 슬픔을 채 잊기도 전에 중요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거티’로 인해 경력에 큰 오점을 남길만한 망언을 하게된다.


그에게 전부였던 일과 아내를 모두 잃은 그는 아직 세상이 뭔지도 모르는 갓난아기 ‘거티’를 데리고 뉴저지 시골마을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거티’를 애써 외면한 채 재기를 꿈꾸며 안간힘을 쓰지만 모든 게 뒤바뀐 현실은 그를 외면해버린다.
 
그로부터 7년 후..

‘올리’는 뉴저지에서 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가 되었고 그의 무수한 사연을 함께 해

온‘거티’도 어느 새 7살이 되었다.

이젠 자신의 현재에 익숙해 질 때도 됐지만 뉴욕의 사무실에서 내려다보던 야경은 그립기만 하고 죽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히 그를 힘들게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앗아갔다고 생각했던 딸 ‘거티’가 어느 순간, 자신에게 유일한 행복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깨달은 그는 한창 자라나는 호기심 많은 딸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주기로 결심하고 ‘거티’만을 바라 보며 모든 걸 견뎌낸다.

그리고, 또 한 여자, 풋풋한 뉴저지 시골여인 ‘마야’(리브 타일러)가 이제껏 느끼지 못한 행복한 자극을 선사하며 그에게 다가오는데...



(총 16명 참여)
dreamcinema
여운이 남는 동화같은 영화     
2007-04-30 12:36
codger
밋밋함     
2007-04-28 14:06
fatimayes
요런 딸래미.. 너무 애늙은이 아녀..     
2007-02-26 09:40
js7keien
봄날 같은 영화지만, 진부함이라는 잡초는 왜 무성하게 자라도록 내버려두었을까?     
2006-08-30 19:46
moredan
재밋게 본영화..시원한 가을에 봐도 좋은 영화일듯.     
2005-09-06 16:44
imgold
가족애를 다룬 감동적인 영화였다 오랜만에 이런 영화로 감정을 순화시킨 느낌.     
2005-02-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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