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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레놀드 (Isabelle Renauld)
+ 성별 : 여자 / 출생지 : 프랑스
 
출 연
1998년 제작
영원과 하루 (Eternity and a Day / Mia Eoniotita Ke Mia Mera)
안나, 알렉산더의 아내 역
출 연
2003년 머스저 이브라임 (Monsieur Ibrahim Et Les Fleurs Du Coran)


쿠르 플로랑에서 드라마를 공부한 뒤 이자벨 르노는 파리 근교 낭테르의 Theater des Amandiers에서 파트리스 쉐로가 지도한 젊은 배우 그룹의 일원이 되었다. 자신의 재능을 키워준 이 곳에서 그녀는 벵상 페레, 로랑 그레비유, 마리안드 드니쿠르 등과 함께 일했다. 이 친구들과 함께 그녀는 자크 드와이옹의 와 파트리스 쉐로의 <프랑스 호텔>에서 다시 만나 작업을 하였다. 하지만 그녀를 대중적으로 알린 것은 <완전한 사랑>에서 프레데릭의 역을 맡겨준 까뜨린느 브레야였다.
그녀가 안나 역에 캐스팅된 이유에 대해서 앙겔로풀로스는 명쾌한 답을 들려준다. “내 아내, 포이브와 너무도 닮아서” <영원과 하루>에서 그녀의 존재는 다른 어떤 영화에서보다 빛난다. 하얀색 바탕에 검은색 다트무늬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아기를 낳은지 별로 되지 않아 아직 살이 덜 빠진 상태이지만 그녀의 미소는 찬란한 아침 햇살만큼 눈부시고 그녀의 몸 전체에서 뿜어나오는 건강미는 이 영화에 신비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부드럽고 호소깊은 목소리로 속삭이는 그녀의 나레이션은 이 영화의 모든 기적을 가능하게 하는 마법의 사운드! 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보라, 당신도 마법에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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