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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2년 크리스마스 캐럴
2013년 무명인 (Genome Hazard)
2005년 야수
각 본
2022년 크리스마스 캐럴
2005년 야수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한 김성수 감독은 재학 당시부터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각종 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연출부 생활을 시작으로 박찬욱, 송일곤 감독의 조감독 생활을 하며 영화경력을 쌓았다.

거물 폭력조직과 맞서는 형사와 검사의 사투를 짜임새 있는 구성과 완성도 높은 이야기로 그려낸 권상우, 유지태 주연의 영화 <야수>로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신인감독상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김성수 감독. 파격적인 결말과 다양한 카메라 기법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치른 김성수 감독은 미스터리 스릴러 <무명인>에 이어 사이비 종교를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형식의 스릴러인 OCN 드라마 [구해줘]를 연출하며 장르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안정된 영상미와 뛰어난 완성도, 냉정하면서도 뜨거움을 잃지 않는 날카로운 시선이 담긴 스릴러로 관객들을 휘어잡는 김성수 감독이 무자비한 폭력의 세계에 휘말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스릴러 <크리스마스 캐럴>로 돌아왔다.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던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 큰 사랑을 받은 원작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영화화를 결정하면서 그는 “이 사회에 존재하는 많은 부조리와 폭력 속에서 인간성을 상실하고 괴물이 된 아이에게 사람의 얼굴을 되찾아주고 싶었다”며 밀도 높은 스토리와 그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원작이 주는 깊은 메시지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생각을 더한 김성수 감독은 원작의 팬은 물론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큰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희상’ 역의 배우 허동원 또한 “감독님께서 매우 세세하게 디렉션을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코칭을 해주셔서 디테일한 연기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처음으로 같이 작업하는 영화였는데, 앞으로도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며 김성수 감독의 섬세한 연출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 잔혹한 폭력이 휘몰아치는 사회에서 괴물이 되어버린 소년의 복수가 내달리는 과정을 거침없이 그려내며 원작 이상의 매력을 선사할 김성수 감독은 <크리스마스 캐럴>을 통해 그가 대체불가한 연출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무명인>(2014), <야수>(2006) 외

드라마_[구해줘](2017)


수상경력
1994 단편 <호텔켈리포니아>(서울예대 예술의 빛 창의상)
1995 단편 <폭력영화>(금관단편영화제 우수상, 부산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상)
1996 단편 <새들은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갈 수 없음을 안다>(서울예대 예술의 빛 창의상, 공로상, 신영영화제 장려상, 금관단편 영화제 장려상), 단편 <응시>(금관단편영화제 우수상, 신영영화제 장려상)

* 영화경력
1995 <꼬리치는 남자> (연출부), 1996 <삼인조>(조감독), 1998 <카라>(조감독), 1999 <종합병원>(조감독)


8.0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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