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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비티
워렌 비티 (Warren Beatty)
+ 본명 (Full Name) : Henry Warren Beaty
+ 생년월일 : 1937년 3월 30일 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감 독
1998년 불워스 (Bulworth)
1990년 딕 트레이시 (Dick Tracy)
1981년 레즈 (Reds)
1978년 천국의 사도 (Heaven Can Wait)
출 연
2005년 제작
인사이드 딥 스로트 (Inside Deep Throat)
2001년 제작
타운 앤 컨트리 (Town & Country)
포터 스토다드 역
1998년 제작
불워스 (Bulworth)
제이 빌링턴 불워스 역
1994년 제작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마이크 갬브릴 역
1991년 제작
벅시 (Bugsy)
벅시 시걸 역
1990년 제작
딕 트레이시 (Dick Tracy)
딕 트레이시 역
1987년 제작
더스틴 호프만의 사막 탈출 (Ishtar)
릴 로저스 역
1975년 제작
바람둥이 미용사 (Shampoo)
조지 라운디 역
1967년 제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Bonnie and Clyde)
클라이드 역
출 연
1991년 마돈나의 진실 혹은 대담 (Madonna : Truth or Dare) - 워렌 비티 역
1981년 레즈 (Reds) - 존 리드 역
1978년 천국의 사도 (Heaven Can Wait) - 조 펜들톤 역
1974년 암살단 (The Parallax View) - 조셉 프레디 역
1972년 달라스 (Dollars) - 조 콜린스 역
1971년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McCabe & Mrs. Miller)
1965년 미키 원 (Mickey One)
1964년 릴리스 (Lilith) - 빈센트 브루스 역
1962년 올 폴 다운 (All Fall Down) - 베리 베리 윌라트 역
1961년 초원의 빛 (Splendor in the Grass) - 버드 역
1961년 스톤 부인의 로마의 봄 (The Roman Spring Of Mrs. Stone)
각 본
1998년 불워스 (Bulworth)
1994년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1978년 천국의 사도 (Heaven Can Wait)
1975년 바람둥이 미용사 (Shampoo)
제 작
1998년 불워스 (Bulworth)
1994년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1991년 벅시 (Bugsy)
1990년 딕 트레이시 (Dick Tracy)
1987년 더스틴 호프만의 사막 탈출 (Ishtar)
1978년 천국의 사도 (Heaven Can Wait)
1975년 바람둥이 미용사 (Shampoo)
1967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Bonnie and Clyde)


오손 웰즈,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버트 레드포드, 팀 로빈스, 케빈 코스트너, 멜 깁슨... 배우이면서도 뛰어난 감독인 스타들. 그들의 이름 위에 당당히 버티고 선 또 하나의 이름이 있다.

워렌 비티.
1981년 [레즈]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 감독, 각본, 제작 후보에 올라 [시민 케인]의 오손 웰즈가 세웠던 아카데미 4개부문 동시 후보의 대기록을 수립했으며 현재까지 개인으로는 13회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제작한 영화로는 52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영화인. 헐리우드의 유명배우 셜리 맥클레인의 남동생으로 24세 때 엘리아카잔 감독의 [초원의 빛]에 주연을 맡으며 소녀들을 설레게 했던 워렌 비티는 이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젊고 반항적인 미국 청년의 자화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샴프]와 [해븐 켄 웨이트] 등의 영화로 아카데미 각본상, 제작상, 감독상 등에 노미네이트되며 천재적인 영화적 재질을 발휘했다.

81년 레이건 행정부의 미국을 뿌리부터 뒤흔들었던 화제작 [레즈]는 무관심 속에 잊혀져간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과감하고도 놀랄 만큼의 완성도로 그 해 아카데미 최고의 결실로 꼽혔다. 그 후 기존 영화의 비쥬얼 양식을 한 템포 앞당긴 [딕 트레이시],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은 영화 [벅시], 로맨스 가이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러브 어페어]등 출연 영화마다 카멜레온과도 같은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 모든 변신들은 불워스에서 그가 보여준 놀라움과 찬사에 비하면 지극히 온건한 것. 양복을 벗어버리고 헐렁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걸친, 머리에는 두건을 두르고 선글라스를 낀 채 어깨를 들석이며 연신 허공에 손짓을 해대는 워렌 비티. 쉴 새 없이 쏟아 붓는 랩송으로 스크린을 팽팽한 리듬으로 채우고 스테이지를 누비는 현란한 댄스로 관객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간 불워스는 어떤 영화에서도 만나지 못할 충격적 변신으로 기록될 것이다.
나탈리 우드, 레슬리 캐론, 쥴리 크리스티, 다이앤 키튼, 이자벨 아자니, 킴 베신저, 마돈나, 아네트 베닝까지 수많은 히로인들을 실제로 사로잡았던 러브 메이커이자 한계를 알 수 없는 헐리우드의 천재인 그의 생애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조차 듣고 있는 불워스에서 또 한번 우리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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