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 생년월일 : 1981년 4월 21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2년 제작
두 개의 달 (The Sleepless)
석호 역
2010년 제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준서 역
2009년 제작
국가대표
강칠구 역
2009년 제작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
강칠구 역
2008년 제작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송유곤 역
2006년 제작
미녀는 괴로워
숯검댕이 역
2005년 제작
연애술사 (Love In Magic)
윤우석 역
출 연
2006년 포도밭 그 사나이 (TV) - 김경민 역


4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일일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의 철 없는 아들 ‘강백호’ 캐릭터로 주목 받았던 김지석. 그가 영화 <국가대표>로 확실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세련된 ‘엄친아’ 이미지를 탈피해 힘겹지만 온 힘을 다해 할머니와 동생을 돌보려고 노력하는 든든한 청년 가장 칠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도 10kg이나 감량해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로 거듭나는데 성공했다. 고된 훈련과 촬영 중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임했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서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로맨티스트로 돌아온다. ‘김지석 본인의 모습과 가장 흡사하다’는 주변의 말마따나 몸에 착 맞는 듯한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였다.

평소 드라마 속 반듯한 청년 이미지와 특유의 유쾌함을 비롯 성실함으로 전 세대 폭넓은 팬 층을 보유하며 탄탄한 인지도를 쌓아온 그가 영화 <두 개의 달>에서 공포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학생 ‘석호’ 역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그동안의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공포에 질린 두려움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돌변하는 모습까지, 극한의 감정 변화를 보여주는 대학생 ‘석호’로 완벽 분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공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영화가 스크린 복귀작이자 처음으로 도전하는 공포 영화인 만큼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해 깊이 있는 감정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 낙석 위험의 경사 높은 산을 보조 장비 없이 기어 오르고, 대역 없이 직접 액션씬을 소화한 김지석은 대학생 ‘석호’로 완벽 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으로, 또 한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영화 <두 개의 달>의 대학생 ‘석호’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그의 이름을 각인 시킬 배우 김지석.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그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기가 2012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아빠가 여자를 좋아해>(2010), <국가대표>(2009), <눈에는 눈 이에는 이>(2008) <미녀는 괴로워>(2006) <연애술사>(2006)

드라마_MBC <개인의 취향>(2010), KBS <추노>(2010), KBS<미우나 고우나>(2007) KBS<일단 뛰어>(2006) KBS<포도밭 그 사나이>(2006) SBS<사랑하고 싶다>(2006) MBC<논스톱5>(2004)

수상내역
2007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10.00 / 10점  

(총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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