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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 (Stieg Larsson)
+ 성별 : 남자
 
원 작
2011년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09년 밀레니엄 제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 Millenium : Part 1 - Men Who Hate Women)
2009년 밀레니엄 :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The Girl Who Played with Fire)
2009년 밀레니엄 :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The Girl Who Kicked the Hornet's Nest)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은 일상의 폭력에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1983년부터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1995년 인종차별과 극우파, 스웨덴의 여러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잡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하고, 1999년부터 죽기 전까지 편집장으로 지냈다. 그의 정직한 신념과 파시즘에 대한 투쟁으로 암살 위협에 시달려 왔다. 40대 후반 자신을 닮은 기자 ‘미카엘’과 어두운 과거 속 비밀을 가진 천재 해커 ‘리스베트’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추리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구상했으나3부작(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 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작가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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