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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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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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 시지스몬디 (Floria Sigismondi)
+ 성별 : 여자
 
감 독
2020년 더 터닝 (The Turning)
2010년 런어웨이즈 (The Runaways / Neon Angels)
각 본
2010년 런어웨이즈 (The Runaways / Neon Angels)


플로리아 시지스몬디는 데이빗 보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욕, 마릴린 맨슨 등 유명 뮤지션의 공연실황 및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이다. 스타일리시하고 과감한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그녀가 선택한 첫 장편 영화는 70년대를 사로잡은 여성 밴드 ‘런어웨이즈’의 전기를 다룬 영화 <런어웨이즈>로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그녀가 표현하고자 했던 <런어웨이즈>는 전기 영화나 과거를 기념하는 영화가 아닌 어린 소녀들이 그들 자신만을 위한 위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였다. ‘어떻게 새로운 것을 찾을지, 어떻게 나 자신이 소녀들의 현실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던 감독은 자신의 생각에 확고한 의지를 담아 밴드 멤버들과 영화와 관련된 인물들, 밴드의 프로필과 시대상, 그리고 체리 커리의 자서전에 드러난 그녀의 삶에 대해 끊임 없는 인터뷰와 조사 끝에 실화를 넘어서는 영화를 탄생 시켰다.

강렬한 화면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 연기자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해내는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있는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은 영화 <런어웨이즈>에서도 본인의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실제 공연을 눈 앞에서 보는 듯한 영상과 강렬한 비주얼, 열정적이고 파격적인 두 배우의 변신을 완벽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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